HDMI eARC/ARC
TV 오디오를 앰프로 직접 받아 2채널 스피커 시스템으로 재생한다.
A25+는 ARCAM Radia+ 인티앰프 라인업에서 A5+, A15+ 위에 위치하는 2채널 인티앰프이다. 기존 A25를 바탕으로 전원부와 DAC를 개선하고 HDMI eARC, USB-C, Bluetooth 5.4 및 Auracast를 추가했다.
3계통 RCA 라인 입력과 MM 포노 입력, S/PDIF·USB-C 디지털 입력, TV용 HDMI eARC를 갖춰 턴테이블·디지털 소스·TV를 하나의 2채널 시스템으로 운용하도록 구성했다.
TV 오디오를 앰프로 직접 받아 2채널 스피커 시스템으로 재생한다.
MM 카트리지용 포노단을 내장해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한다.
USB-C와 광·동축 디지털 입력으로 컴퓨터 및 디지털 소스를 수용한다.
aptX Lossless를 포함한 Bluetooth 5.4 코덱을 지원하며 무선 헤드폰 송신과 Auracast 재생을 지원한다.
낮은 출력 구간과 높은 출력 구간에 맞춰 전원 레일을 운용하는 Class G 증폭 구조를 적용했다.
디지털·DAC 회로용 전용 권선과 아날로그 전원부의 이중 선형 레귤레이션을 포함하도록 전원부를 개선했다.
USB-C와 S/PDIF 디지털 입력 처리를 위해 ESS ES9018K2M DAC를 통합했다.
아날로그 라인·MM 포노·HDMI eARC·USB-C·S/PDIF 입력과 PRE OUT을 한 섀시에 구성했다.
공개된 청취 평가에서는 맑고 섬세한 표현, 리듬의 정확성, 녹음에 따른 다이내믹 전개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과 고역은 악기와 보컬의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면서도 장시간 청취에서 과도하게 피로하지 않은 방향으로 평가된다. 저음은 양감보다 템포와 제어를 중시하는 쪽에 가깝고, 복잡한 편성에서도 흐트러짐을 줄이며 음악의 추진력을 유지하는 성향이다. 낮은 볼륨에서도 미세한 뉘앙스와 음악성을 유지하는 특성이 확인된다.
8Ω에서 채널당 100W, 4Ω에서 채널당 165W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중형 북셀프와 톨보이 스피커를 중심으로 운용하기 적합하다.
4Ω에서 채널당 165W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중간 감도의 4–8Ω 북셀프 또는 톨보이 스피커와 조합해 균형과 리듬 표현을 살리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