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C 입력
PC·Mac·Raspberry Pi를 USB-C로 연결하며 PCM 384kHz와 DSD 재생을 지원한다.
A25는 A5·A15·A25로 구성된 Radia 인티앰프 계열에서 상위에 위치한 모델이다. A5와 A15의 Class AB 구성과 달리 5세대 Class G 증폭 방식을 적용하며, 8Ω에서 채널당 100W를 낸다. 아날로그 RCA 입력과 MM 포노, USB-C·동축·광 디지털 입력, Bluetooth를 하나의 섀시에 통합해 디지털 소스와 턴테이블을 함께 운용하는 2채널 시스템에 맞춘다. 유선 헤드폰과 Bluetooth 헤드폰 출력을 모두 지원하고 PRE OUT을 갖춰 서브우퍼 또는 별도 파워앰프를 포함한 확장도 가능하다.
PC·Mac·Raspberry Pi를 USB-C로 연결하며 PCM 384kHz와 DSD 재생을 지원한다.
aptX Adaptive 및 AAC Bluetooth 입력을 지원하고, Bluetooth 헤드폰으로 무선 청취할 수 있다.
MM 카트리지용 포노 스테이지를 내장해 별도 포노앰프 없이 턴테이블을 연결한다.
액티브 서브우퍼 또는 외부 파워앰프를 더하는 시스템 확장에 사용할 수 있다.
신호 레벨에 따라 전원 레일을 활용하는 Class G 증폭 회로를 적용해 Class A 동작 영역과 높은 출력 효율을 함께 고려했다.
USB-C·동축·광 디지털 입력을 위한 ESS ES9280A PRO DAC를 통합했다.
3계통 RCA 라인 입력, MM 포노 및 4계통 유선 디지털 입력을 한 섀시에 구성했다.
전면·상판·측판·후면 패널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조명식 조작 다이얼을 구성했다.
A25는 다수의 전문 평가에서 매끄럽고 안정적인 밸런스, 낮은 노이즈 바탕과 자연스러운 질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밀도와 결을 유지하면서 거칠게 전면으로 나서기보다 유연하게 이어지며, 고역은 과도한 자극보다 정돈된 개방감을 지향하는 편이다. 공간은 좌우로 충분히 펼쳐지고 악기 윤곽과 미세한 정보도 분리해 들려주지만, 분석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성향은 아니다. Class G 출력단은 일반적인 청취 음량에서 차분한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할 때 다이내믹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내장 MM 포노는 편의 기능에 그치지 않고 균형 잡힌 재생을 제공하지만, 카트리지 세팅을 세밀하게 추구하는 시스템에서는 외장 포노앰프가 확장 선택지가 될 수 있다.
8Ω 100W와 4Ω 165W의 연속 출력을 제공한다. 소형·중형 공간에서 일반적인 북셀프와 톨보이 스피커를 운용하기에 적합한 출력 범위이다.
4Ω 정격 출력은 제공하지만 2Ω 출력과 전류 공급 능력의 공식 수치는 미표기이다. 지속적으로 낮은 임피던스로 내려가는 스피커에는 시청을 권한다.
정돈되고 매끄러운 재생을 살릴 수 있는 중립 또는 약간 부드러운 성향의 스피커와 잘 맞는다. 소형·중형 공간에서는 공칭 6Ω 이상이며 보통 이상 감도의 북셀프 또는 톨보이 스피커가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