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 입력 설정
지정한 아날로그 입력을 Direct 모드로 설정해 프리단을 우회하는 파워앰프 입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Flight Three는 Audia Flight의 Three 계열 초기 인티앰프이며, 후속 Flight Three S 이전 모델이다. 4개 RCA·1개 XLR·모니터 입력, 프리아웃·레코드 아웃·헤드폰 출력을 갖춘 아날로그 중심의 2채널 인티앰프이다.
듀얼 모노 구성의 75W 출력단에 400VA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전류 피드백 회로를 적용했다. 지정 입력을 Direct로 설정해 파워앰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 MM/MC 포노 보드와 USB 24bit/192kHz DAC 보드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지정한 아날로그 입력을 Direct 모드로 설정해 프리단을 우회하는 파워앰프 입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부 MM/MC 포노 보드를 추가해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내부 USB 24bit/192kHz DAC 보드를 추가해 USB 디지털 소스를 수용할 수 있다.
가변 프리아웃과 고정 레코드 아웃을 제공해 외부 파워앰프·서브우퍼 또는 녹음기기 연결에 대응한다.
좌·우 채널용 75W 증폭 블록을 중심으로 듀얼 모노 구조를 구성했다.
400VA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출력단 전원에 적용하고, 로직 제어부에는 별도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사용했다.
드라이버단까지 8개의 안정화 전원부를 구성하고 출력단에는 4개의 고전류 전원부와 총 72,000µF 커패시턴스를 배치했다.
Audia Flight의 전류 피드백 방식과 ALPS Blue 볼륨 포텐셔미터를 통합했다.
로직 제어부와 아날로그 회로를 포토커플러로 연결해 전기적으로 분리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특정 대역을 부각하기보다 균형과 자연스러움을 중시하는 성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매끄럽고 과도하게 앞으로 나오지 않으며, 고역은 개방적이되 자극을 강조하지 않는 방향이다. 저역은 빠르고 단단하게 정리되며, 미세·거시 다이내믹의 출발이 민첩하다는 평가가 확인된다. 무대를 과장해 넓히기보다는 악기와 보컬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정돈하고, 장시간 청취에서도 피로감을 낮추는 중립적이면서 음악적인 표현에 가깝다.
75W+75W/8Ω, 125W+125W/4Ω 정격 출력과 400VA 전원부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중감도 스테레오 스피커를 운용할 수 있다.
4Ω에서 채널당 125W로 출력이 증가한다. 다만 2Ω 정격 출력과 전류 공급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극단적인 저임피던스 부하 대응을 단정하지 않는다.
균형 잡힌 톤과 제어된 저역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4–8Ω 중감도 북셀프·중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와의 매칭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