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C 카트리지 지원
MM과 MC 입력을 각각 갖추고, 카트리지 종류에 맞춰 포노 재생 시스템을 구성한다.
PPA7은 턴테이블의 MM 또는 MC 카트리지 신호를 라인 레벨로 증폭하는 독립형 포노 프리앰프이다. Audiolab의 D7 DAC와 동일한 컴팩트 섀시 규격을 사용하며, 아날로그 재생뿐 아니라 USB-C를 통한 컴퓨터 녹음과 Bluetooth 헤드폰·액티브 스피커 청취까지 포괄하도록 구성했다. MM에는 100pF·220pF 커패시턴스 선택, MC에는 100Ω·330Ω 부하 선택을 제공한다.
MM과 MC 입력을 각각 갖추고, 카트리지 종류에 맞춰 포노 재생 시스템을 구성한다.
MM은 100pF 또는 220pF 커패시턴스, MC는 100Ω 또는 330Ω 부하를 선택한다.
USB-C 연결로 레코드 재생 신호를 컴퓨터에 저장하는 디지털화 기능을 제공한다.
Bluetooth aptX HD를 통해 무선 헤드폰 또는 액티브 스피커로 재생 신호를 전송한다.
전면 헤드폰 단자로 턴테이블을 직접 청취할 수 있다.
MM 섹션과 MC 섹션에 각각 분리된 회로 기판을 구성했다.
본체 외부에 배치한 12V 전원공급기를 사용한다.
컴팩트한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했다.
D7 DAC와 같은 크기로 설계해 데스크톱 또는 소형 분리형 시스템에 함께 배치할 수 있다.
12V 트리거 입력과 출력을 갖춰 연결 기기와 전원 동작을 연동한다.
PPA7은 카트리지와 레코드가 지닌 고유한 톤을 과도하게 덧칠하지 않고 정돈해 전달하는 방향이다. 정숙한 배경을 바탕으로 중역의 질감과 작은 디테일을 또렷하게 살리며, 고역은 과한 밝기보다 매끄럽고 균형 잡힌 연결을 지향한다. MM 커패시턴스와 MC 부하값을 맞추면 카트리지·케이블 조합에 따른 고역의 과도한 강조나 흐릿함을 줄이고, 개방감과 선명도, 저역 제어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다. 분석적으로 차갑기보다 안정적이고 중립적인 아날로그 재생을 원하는 소형·데스크톱 시스템에 어울린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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