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RCA 입력
5개의 RCA 입력으로 여러 아날로그 소스기기를 직접 연결하는 구성이다.
Récital MK4는 Audiomat의 Récital 계열 최종 세대로, 출시 당시 브랜드 인티앰프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 역할을 맡은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이후 Solfège Référence 20이 인티앰프 최상위 모델을 계승했다.
2개의 ECC83S 입력관, 2개의 ECC99 드라이버관, 채널당 4개씩 총 8개의 KT88 출력관을 사용하며, 1000VA 전원 트랜스포머와 4Ω·8Ω 스피커 출력 탭을 결합했다. 5개의 RCA 소스를 연결하는 순수 아날로그 중심 구성으로, 모터 구동 ALPS 볼륨과 전용 리모컨을 통해 운용한다.
5개의 RCA 입력으로 여러 아날로그 소스기기를 직접 연결하는 구성이다.
ALPS 모터 구동 볼륨을 채택하고 전용 알루미늄 리모컨으로 음량을 제어한다.
Lucas 소스 선택기를 적용해 입력 전환부를 구성했다.
KT88 출력관 8개를 사용해 채널당 80W의 순수 Class A 출력을 구현했다.
1000VA 용량의 전원 트랜스포머를 통합해 대출력 진공관 증폭단에 전력을 공급한다.
ECC83S 2개를 입력단에, ECC99 2개를 드라이버단에 배치했다.
5개의 RCA 입력과 채널별 4Ω·8Ω 스피커 출력 탭으로 신호 경로를 구성했다.
알루미늄 섀시를 사용하고 3개의 니켈 도금 황동 콘 위에 본체를 지지하도록 설계했다.
공개된 전문 평가에서는 넓은 대역의 확장, 선명한 악기 분리, 빠른 반응과 다이내믹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만 부각하기보다 윤곽과 질량감을 함께 드러내며, 중역은 투명하고 유려한 질감으로 보컬과 현악의 선율을 정돈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섬세하면서 과도하게 날카롭지 않은 표현, 넓고 깊은 무대와 잔향의 재현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대편성의 에너지와 공간의 층위를 분리해 보이려는 성향이 있어, 녹음의 공간감과 악기 간 위치를 중시하는 청취에 적합한 방향이다.
채널당 80W 순수 Class A 출력과 1000VA 전원 트랜스포머를 바탕으로 대편성 및 중대형 스피커를 운용할 수 있는 출력 여유를 갖췄다.
4Ω 및 8Ω 출력 탭을 제공한다. 2Ω 부하에서의 공식 출력과 전류 공급 수치는 미표기다.
해상도와 공간 표현, 저역의 윤곽을 드러내는 중립적 또는 약간 부드러운 성향의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