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RCA 라인 입력
디지털 소스와 아날로그 라인 소스를 최대 5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Récital은 후속 MkII·Mk4와 구별되는 초기 세대의 Audiomat 인티앰프이다. 2004년 출시 기록과 당시 청취 자료에서 채널당 약 80W의 순수 Class A 출력, 6550C 출력관 8개, 대형 전원·출력 트랜스포머 구성이 확인된다. 4Ω·8Ω 스피커 단자를 갖춘 아날로그 2채널 앰프로, 후속 세대의 KT88·750VA 등 세부 사양을 이 모델에 혼용하지 않는다.
디지털 소스와 아날로그 라인 소스를 최대 5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REC OUT으로 별도 녹음기나 라인 입력 기기에 신호를 보낼 수 있다.
스피커 공칭 임피던스에 맞춰 독립 출력 단자를 선택할 수 있다.
리모컨으로 음소거와 일반·미세 단계의 볼륨 조절을 지원한다.
초기 Récital에 채널당 4개의 6550C 출력관을 사용했다.
당시 공개 자료에서 채널당 약 80W의 Class A 출력으로 소개됐다.
초기 모델의 전원·출력 트랜스포머는 대형으로 소개되지만, 정격 VA 값은 확인되지 않는다.
12mm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3mm 알루미늄 섀시·상판을 적용했으며, 3점 지지 구조를 구성했다.
공개된 전문 청취 평가는 넓게 전개되는 무대와 선명한 음상 분리, 매끄럽고 투명한 중·고역 표현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보컬과 소편성 악기의 질감, 미세한 다이내믹 변화, 잔향의 연결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대편성에서는 충분한 헤드룸과 활달한 다이내믹이 장점으로 평가되며, 고역은 밝은 녹음에서도 과도한 거침 없이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경향을 보인다. 다만 저역의 절대적인 양감보다 결의 표현과 공간·중역의 개방감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더 잘 드러난다.
채널당 약 80W와 6550C 8관 구성, 4Ω·8Ω 출력 단자를 갖춘 2채널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4Ω 출력 단자를 제공하지만, 2Ω 이하로 크게 떨어지는 난구동 부하에 대한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넓은 공간 표현과 중역의 질감, 미세 다이내믹을 살릴 수 있는 중립적 성향의 4Ω 또는 8Ω 스피커와의 매칭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