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라인 입력
RCA 라인 입력 5개를 제공해 CD 플레이어, DAC, 외장 포노앰프 등 복수의 아날로그 소스를 연결한다.
Prélude Référence Mk2는 Audiomat의 초기 진공관 인티앰프 계열에 속하는 2채널 모델이다. 2003년에 기존 Prélude Référence를 개선한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EL34 푸시풀 출력단과 12AX7 소신호관을 사용한다. 후속 Prélude Référence 20 이전 세대에 해당하며, 디지털·네트워크·포노 기능 없이 RCA 라인 소스와 패시브 스피커 운용에 집중한다.
RCA 라인 입력 5개를 제공해 CD 플레이어, DAC, 외장 포노앰프 등 복수의 아날로그 소스를 연결한다.
TAPE OUT을 통해 녹음기기나 별도 라인 입력 장치에 신호를 전달한다.
리모컨으로 볼륨과 미세 볼륨, 음소거를 조작한다.
두 조의 스피커 출력 단자를 제공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지원한다.
채널당 EL34 2개씩, 총 4개를 푸시풀 출력단으로 구성했다.
12AX7을 사용하는 직접 결합 입력단을 적용했다.
출력관 바이어스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Audiomat 사양의 과규격 트랜스포머를 사용해 전원부와 출력단을 구성했다.
알루미늄 상판을 적용한 섀시로 구성했다.
Prélude Référence Mk2는 진공관 특유의 온기만을 앞세우기보다, 자연스러운 음색과 매끄러운 흐름으로 음악을 유기적으로 이어 가는 편이다. 중역은 질감이 곱고 보컬의 호흡과 현악의 결을 편안하게 살리며, 고역은 자극을 누르면서도 답답하게 닫히지 않는다. 무대는 좌우로 넓게 펼쳐지고 악기 사이의 층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저역은 과장하기보다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 주며, 강한 추진력보다는 생동감과 여유 있는 리듬을 중시하는 중·고감도 스피커 조합에 어울린다.
8Ω에서 채널당 3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4Ω·8Ω 전용 출력 탭을 갖춘다.
4Ω 및 8Ω 공칭 임피던스 스피커에 맞춘 출력 탭을 제공한다.
스피커의 공칭 임피던스에 맞는 4Ω 또는 8Ω 탭을 선택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