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STREAM Engine 네트워크 재생
AirPlay 2,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MAX, Qobuz, Roon Ready, UPnP 및 웹라디오를 지원하며 앱을 통해 재생과 설정을 제어한다.
CS 2.3은 AVM Inspiration 계열의 컴팩트 스트리밍 CD 리시버로, 스피커만 연결해 CD·네트워크 음원·디지털 소스·턴테이블을 운용하도록 구성한 올인원 인티앰프이다. AVM X-STREAM Engine, 슬롯인 CD 드라이브, ESS DAC, MM/MC 포노단 및 HDMI ARC를 한 섀시에 통합했으며, PRE OUT을 통해 액티브 서브우퍼나 별도 파워앰프를 연동할 수 있다.
AirPlay 2,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MAX, Qobuz, Roon Ready, UPnP 및 웹라디오를 지원하며 앱을 통해 재생과 설정을 제어한다.
슬롯인 CD 드라이브와 최대 PCM 384kHz/32bit·DSD256 대응 DAC를 통합했다.
MM과 MC 카트리지를 지원하며 MC 사용 시 로딩 플러그로 입력 부하를 조정할 수 있다.
TV 음원을 HDMI ARC로 받을 수 있고 PRE OUT 및 고정 레벨 LINE OUT으로 외부 기기를 연동한다.
호환 AVM 기기와 네트워크 기반 멀티룸 및 동기 재생을 구성할 수 있다.
컴팩트한 섀시에 채널당 140W/4Ω 출력의 Class D 증폭단을 통합했다.
ESS 9038Q2M DAC와 X-STREAM Engine을 결합해 스트리밍·디지털 입력·CD 재생을 하나의 신호 경로로 운용한다.
가변 PRE OUT과 고정 LINE OUT을 각각 구성해 서브우퍼, 녹음기 또는 외부 증폭 시스템에 대응한다.
340mm 폭의 알루미늄 섀시에 주요 소스와 증폭 기능을 통합하고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여러 전문 평가에서는 개방적이고 선명한 표현, 빠른 반응과 정돈된 저역 제어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복잡한 편성에서도 각 악기의 윤곽과 공간을 비교적 분명히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 중역은 지나치게 차갑기보다 약간의 온기와 매끄러움을 동반한다는 평가가 있으며, CD·스트리밍·포노 입력을 바꿔도 전체적인 다이내믹과 리듬감이 잘 유지되는 편이다. 스피커 부하에 따라 고역 밸런스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매칭 청취가 중요하다.
4Ω에서 채널당 140W의 공식 출력을 내며, 전문 평가에서는 중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까지 안정적으로 구동한 사례가 확인된다.
4Ω 정격 출력은 충분하지만 2Ω 이하로 크게 내려가는 부하나 고역 임피던스 변화가 큰 스피커에서는 청취를 통한 확인이 적합하다.
정돈된 저역과 빠른 반응을 살릴 수 있는 보통 이상의 감도, 비교적 안정적인 임피던스 특성의 스피커와 매칭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