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디지털 소스 통합
이더넷, USB, AES/EBU, S/PDIF, TOSLINK 입력을 AMiP 플랫폼에서 비동기 처리하며 Roon Ready 및 DLNA 재생을 지원한다.
E1X D250은 E1X 계열의 DAC/프리앰프·파워앰프 구성 요소를 하나로 결합한 2채널 인티앰프이다. 상위 Black System에서 이어진 AMiP 비동기 멀티입력 플랫폼과 HDR-II DAC 코어를 중심으로 디지털·아날로그·포노 소스를 처리하며, 이더넷 스트리밍과 헤드폰 및 서브우퍼 연결까지 한 대에서 운용한다. E1X 계열의 분리형 DAC/프리앰프 및 파워앰프와 달리, D250은 소스 처리·볼륨 제어·출력단을 통합해 시스템 단순화에 초점을 둔다.
이더넷, USB, AES/EBU, S/PDIF, TOSLINK 입력을 AMiP 플랫폼에서 비동기 처리하며 Roon Ready 및 DLNA 재생을 지원한다.
MM과 MC 카트리지를 지원하고, 메뉴에서 게인과 MC 부하 임피던스를 조절할 수 있다.
메인 스피커 하이패스와 서브우퍼 로우패스를 독립적으로 설정해 서브우퍼 연동 범위를 조절한다.
64비트 DSP를 이용해 전체 기울기와 저역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
두 RCA 라인 입력의 게인을 조정할 수 있으며, 홈시어터 프로세서 연동을 위한 바이패스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XMOS·ARM 및 전용 오디오 프로세서를 포함한 다중 프로세서 구조로 디지털과 아날로그 입력을 통합 처리한다.
고해상도 DAC 코어와 밸런스 아날로그 출력단을 결합하고 32비트 수학 기반의 디지털 볼륨 제어를 적용했다.
독립 동작 마스터 클록과 비동기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외부 디지털 소스의 클록 의존성을 낮추도록 구성했다.
라인 및 포노 입력을 고다이내믹레인지 ADC를 통해 내부 처리 경로에 통합했다.
최소 2Ω 부하와 18A 피크 출력 전류를 명시한 출력단을 적용해 컴팩트한 섀시에서 스피커를 구동한다.
제조사 설계 방향은 입력 신호의 클록 의존성을 낮추고, 디지털·아날로그 소스를 같은 제어 체계 안에서 처리해 명료도와 신호 순도를 유지하는 데 있다. 전문 청취 평가에서는 투명하고 정돈된 배경, 자연스러운 중역과 매끄러운 고역, 세부 표현과 다이내믹의 균형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공간은 폭과 깊이가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보컬과 개별 악기의 위치를 분리해 보여주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스피커의 특성과 DSP 설정을 반영해 제어하는 쪽이며, 고역은 해상력을 확보하면서도 자극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방향이다.
150W/8Ω, 250W/4Ω의 정격 출력과 18A 피크 전류, 최소 2Ω 부하 지원을 갖춘다. 소형 모니터부터 일반적인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까지 운용 범위가 넓다.
제조사가 최소 2Ω 부하를 명시한다. 4Ω에서 출력이 250W로 증가하므로 4Ω 공칭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
투명도와 공간 분리를 중시하는 중립 또는 약간 부드러운 성향의 스피커와 잘 맞는다. 서브우퍼를 쓰는 북셀프·슬림 톨보이 시스템에는 조절 가능한 하이패스·로우패스 기능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