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블록 확장
한 대가 한 채널을 담당하는 구조로, 스테레오 재생에는 두 대를 사용한다.
REF601M은 Bel Canto Design의 e.One 분리형 시스템을 구성하는 모노 파워앰프이다. 이전 REF600M의 후속 모델로, NCore 기반 스위칭 출력단과 맞춤형 입력 게인 스테이지를 사용하며, 프리앰프 또는 볼륨 조절 기능을 갖춘 DAC와 조합하는 구조이다.
RCA와 XLR 입력을 각각 제공하고, 한 대당 한 채널을 담당한다. Black EX 계열 아래에서 고출력 모노블록 구성을 제공하는 고급 분리형 파워앰프로 분류한다.
한 대가 한 채널을 담당하는 구조로, 스테레오 재생에는 두 대를 사용한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입력을 각각 제공해 프리앰프의 출력 방식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기본 전압 게인은 27dB이며, 내부 스위치로 33dB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출력 단락 또는 이상 상태를 감지하면 보호 모드로 전환한다.
NCore 전력 증폭 코어를 Bel Canto의 설계에 맞게 통합해 소형 섀시에서 고출력 모노 구성을 구현했다.
맞춤형 입력 게인 스테이지를 적용해 RCA 100kΩ, XLR 200kΩ의 높은 입력 임피던스를 구성했다.
100Hz에서 8mΩ 미만의 출력 임피던스와 1000 이상 댐핑 팩터를 제시한다.
스피커 연결에는 스페이드·바나나 플러그 및 굵은 케이블을 수용하는 WBT Nextgen 바인딩 포스트를 적용했다.
216 × 88 × 305mm, 7kg의 크기와 무게로 모노블록 구성을 설치할 수 있다.
정숙한 배경을 바탕으로 음상 윤곽과 공간의 펼침을 명료하게 드러내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현악 독주와 피아노에서 정밀한 입체감, 정돈된 고역, 맑은 질감이 언급되며, 과도한 자극보다는 균형 잡힌 표현에 무게를 둔다. 저역은 단단하고 밀도 있게 전개하며, 대출력 구간에서도 스케일과 다이내믹을 유지하는 편이다. 시스템 조합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나, 고감도 스피커에서의 낮은 노이즈와 보통 이상의 부하에서의 안정적인 제어가 주요 특성으로 정리된다.
8Ω 300W, 4Ω 600W의 정격 출력과 27A 피크 출력 전류를 제공한다. 소형 북셀프부터 충분한 출력 여유를 요구하는 톨보이까지 분리형 시스템에서 운용 범위가 넓다.
최소 부하 2Ω, 4Ω에서 600W의 정격 출력, 1000 이상 댐핑 팩터를 제시한다. 실제 저임피던스 스피커에서는 앰프 한 대를 채널별로 사용하는 모노블록 구성이 전제된다.
정확한 음상과 단단한 저역 제어를 살릴 수 있는 중립적 또는 약간 온화한 성향의 북셀프·톨보이 스피커와 잘 맞는다. 4Ω 정격 부하와 충분한 감도를 갖춘 스피커에 특히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