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볼륨 직접 제어
볼륨 제어와 프리앰프 단을 제외한 구성으로 DAC·스트리머 등 소스기기의 볼륨 제어를 전제로 운용한다.
Soloist Prime은 Soloist 계열에서 Voyager보다 상위에 배치한 순수 아날로그 헤드폰 파워 앰프이다. 볼륨 제어와 프리앰프 단,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소스기기의 볼륨 제어를 전제로 하며, 밸런스 XLR 기준 32Ω에서 채널당 12W를 제공한다.
2층 내부 구조에 입력·IEM 증폭부와 메인 증폭부를 분리해 배치하고, 채널별 회로를 대칭적으로 구성했다. Deluxe는 Super Charger 전원부와 전용 IEM 모듈을, Max는 Fusion Core 전원부와 디스크리트 Class A IEM 출력을 적용한 구성으로 제공한다.
볼륨 제어와 프리앰프 단을 제외한 구성으로 DAC·스트리머 등 소스기기의 볼륨 제어를 전제로 운용한다.
4핀 XLR, 4.4mm 밸런스, 6.35mm 싱글엔디드 출력을 제공한다.
High, Medium, IEM 게인 설정으로 헤드폰과 IEM의 요구 출력 범위에 맞춰 운용한다.
V7 Vivid Pro 디스크리트 오퍼앰프를 장착하고 사용자가 오퍼앰프를 교체할 수 있게 구성했다.
MOSFET 기반 메인 증폭단을 채널별로 분리하고 깊은 Class A 바이어스로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입력 버퍼·IEM 증폭부와 메인 증폭부에 다수의 독립 전원 모듈을 배치한 2층 내부 구조를 적용했다.
상단의 입력 및 IEM 회로와 하단의 메인 증폭 회로를 분리하고, 미러 대칭 배치로 채널 간 간섭을 줄이도록 구성했다.
깊은 Class A 바이어스 동작에서 발생하는 열을 자연 환기로 관리하도록 섀시를 설계했다.
Soloist Prime은 깊은 Class A 바이어스와 대칭형 듀얼 모노 구성을 바탕으로, 힘과 속도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방향이다. 저임피던스 평판형 헤드폰에서도 저역의 윤곽을 단단하게 유지하고,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소리가 답답해지지 않도록 여유 있는 구동감을 지향한다. 배경은 정숙하고 미세한 질감과 작은 레벨 변화가 선명하게 떠오르는 편이며, 좌우 분리와 위치 표현도 명료하게 전개된다. 중역의 밀도와 고역의 투명도를 함께 중시하는 성향으로, 소스기기의 가변 출력과 조합해 해상도·에너지·제어력을 우선하는 헤드폰 시스템에 어울린다.
32Ω에서 XLR 기준 채널당 12W, 300Ω에서 2W의 High Gain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32Ω에서 XLR 12W 및 싱글엔디드 6W의 정격 출력과 0.5Ω 헤드폰 출력 임피던스를 제시한다.
스피커 출력 단자를 제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