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RCA 라인 입력
CD 플레이어, 외장 포노앰프, 네트워크 플레이어 등 아날로그 출력 소스를 다섯 계통까지 연결한다.
TP101 A30은 CANOR Premium Line에 속하는 30주년 기념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1995년 선보인 브랜드 최초의 양산 진공관 인티앰프 TP101의 디자인과 계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디지털·네트워크 기능을 배제하고 5계통 RCA 라인 입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L34 4개를 사용하는 푸시풀 울트라리니어 출력단과 퍼멀로이 코어 출력 트랜스포머, 전압 안정화 회로를 통합해 전통적인 아날로그 소스 시스템에 대응한다.
CD 플레이어, 외장 포노앰프, 네트워크 플레이어 등 아날로그 출력 소스를 다섯 계통까지 연결한다.
고정 레벨 RCA 출력을 제공해 녹음기 또는 별도 라인 입력 기기를 연결한다.
6.3mm 헤드폰 단자를 내장하고 30Ω에서 2W, 300Ω에서 4W의 출력을 제공한다.
VSC가 입력 전압을 모니터링하고 진공관의 동작 전압 범위를 관리한다.
EL34 네 개로 구성한 푸시풀 울트라리니어 Class AB 출력단을 적용했다.
100% 퍼멀로이 코어를 사용하는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를 구성했다.
신호 경로를 밀링 방식으로 형성하는 CANOR CMT PCB 기술을 적용했다.
EL34 및 ECC81 진공관을 선별하고 매칭해 장착했다.
Mundorf 커플링 커패시터, 은도금 내부 신호 배선, 2연 Alps 볼륨 포텐셔미터와 목재·스테인리스 섀시를 통합했다.
제조사 설계는 EL34의 진공관 특성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고 개방적인 재생을 지향한다. 퍼멀로이 출력 트랜스포머, 전압 안정화 회로 및 CMT PCB를 핵심 구성으로 삼아 신호 경로와 동작 조건을 관리한다. 전문 청취 평가에서는 볼륨감과 경쾌한 움직임이 공존하고, 보컬을 또렷한 중심으로 세우며 악기 배치와 공간의 밀도를 잘 드러내는 성향이 언급됐다. 저역은 대구경 우퍼를 사용한 스피커에서도 리듬의 윤곽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평가됐다.
공식 정격 출력이 4Ω과 8Ω에서 동일하며, 전문 측정에서는 두 부하에서 유사한 동작 특성이 보고됐다.
4Ω 출력 탭과 4Ω 정격 출력 35W + 35W를 제공한다.
4Ω·8Ω 출력 탭을 갖추며, 전문 청취에서는 대형 및 소형 JBL 스피커 조합이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