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리니어 푸시풀 증폭
EL34 4개를 채널당 한 쌍씩 배치한 울트라리니어 푸시풀 출력단으로 구성했다.
TP101 MkII는 CANOR가 EDGAR 시절 선보인 TP101을 계승한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이후 TP105와 TP106 계열로 이어지는 브랜드 진공관 인티앰프 전개의 기반이 된 모델이며, EL34 푸시풀 출력단과 라인 레벨 RCA 연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L34 4개를 채널당 한 쌍씩 배치한 울트라리니어 푸시풀 출력단으로 구성했다.
RCA 라인 입력을 통해 외부 DAC, CD 플레이어 및 포노 프리앰프를 연결하는 아날로그 인티앰프이다.
입력 선택과 별도로 녹음용 신호 운용을 고려한 조작계를 구성했다.
EL34 출력관 4개를 사용해 2채널 진공관 출력단을 구성했다.
울트라리니어 푸시풀 Class AB 증폭 구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진공관 증폭 회로를, 후면부에 변압기류를 배치한 구조로 설계했다.
중역의 질감과 자연스러운 음색, 안정적인 전체 밸런스를 중시하는 진공관 인티앰프 성향으로 평가된다. EL34 기반의 푸시풀 회로는 밀도감 있는 보컬과 악기 표현을 중심으로 음악을 재생한다. 대출력·저임피던스 대응을 우선한 설계라기보다, 일반적인 2채널 스피커 시스템에서 진공관의 질감과 조화로운 표현을 활용하는 데 적합한 모델이다.
채널당 50W 정격 출력을 제공하는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저임피던스 부하 대응에 관한 직접 확인 데이터가 없다.
극단적으로 낮은 임피던스 부하보다 중간 이상 감도와 안정적인 임피던스 특성의 2채널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