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입력 경로
2계통의 XLR 입력을 제공하며, XLR 입력 신호는 파워앰프부까지 밸런스 경로로 처리한다.
AI 2.10은 아날로그 소스를 중심으로 구성한 2채널 하이브리드 인티앰프이다. 2개의 6922 진공관을 사용한 프리앰프부와 Class D 파워앰프부를 결합하고, 4Ω에서 채널당 15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CANOR의 Performance Line에 속하며, 4개의 RCA와 2개의 XLR 입력을 갖춰 여러 아날로그 소스를 수용한다. XLR 입력부터 파워앰프부까지 밸런스 신호 경로를 구성했으며, 프리아웃·포노단·디지털 입력 없이 패시브 스피커를 구동하는 단순한 인티앰프 역할에 집중한다.
2계통의 XLR 입력을 제공하며, XLR 입력 신호는 파워앰프부까지 밸런스 경로로 처리한다.
63단계·1dB 간격의 릴레이 어테뉴에이터를 적용해 볼륨을 제어한다.
전원 투입과 종료 시 45초의 제어 시퀀스를 적용해 진공관의 예열 및 냉각을 관리한다.
전면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6922 진공관 2개를 사용한 프리앰프부와 Class D 출력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했다.
Class D 파워앰프부에 필터링·튜닝한 선형 전원부를 구성했다.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적용해 전원부를 구성했다.
CANOR의 CMT™ 공정으로 제작한 회로기판을 적용했다.
알루미늄 섀시와 3개의 안티바이브레이션 풋을 구성했다.
해상력과 정확도를 바탕으로 가볍게 흐르는 리듬감, 넓고 깊게 형성되는 공간, 또렷한 음상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고역은 투명도와 색채감이 드러나는 편이며, 보컬과 소규모 편성에서 질감과 미세한 표현을 살리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제어력과 반응 속도를 중시하는 균형으로 평가된다.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활력과 안정감을 유지하지만, 저역의 묵직한 밀도와 양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스템에서는 스피커와 케이블의 성향에 따라 보완이 필요할 수 있다.
8Ω 100W, 4Ω 15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전문 평가에서는 대형 스피커와 낮은 감도의 스피커에서도 안정적으로 음량과 다이내믹을 확보한 것으로 언급된다.
4Ω 정격 출력이 150W로 제시되며, 실제 평가에서도 4Ω 부하에 가까운 스피커를 안정적으로 구동한 사례가 확인된다. 2Ω 이하의 난부하 대응은 미표기이다.
저역 제어와 중·고역의 투명도를 살릴 수 있는 중립적 또는 온화한 성향의 스피커와 잘 맞는다. 고역 에너지와 저역 양감이 모두 강한 조합에서는 전체 밸런스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