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모드 확장
추가 앰프와 연동해 모노 브리지 구성으로 확장할 수 있다.
AW250 R은 Electrocompaniet Classic Line의 분리형 2채널 파워앰프이다. FTT(Floating Transformer Technology) 전원부와 밸런스 회로를 기반으로 하며, 별도 프리앰프와 조합하는 대형 2채널 시스템을 위한 모델이다. 추가 앰프와의 밸런스 링크를 통해 바이앰핑 또는 브리지 모드로 확장할 수 있다.
추가 앰프와 연동해 모노 브리지 구성으로 확장할 수 있다.
추가 앰프와의 밸런스 링크를 제공해 바이앰핑 시스템을 구성한다.
XLR 및 RCA 입력을 제공해 프리앰프의 출력 방식에 맞춰 연결한다.
채널별 두 조의 스피커 단자를 구성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지원한다.
Floating Transformer Technology 전원부를 적용해 출력단의 전류 공급 구조를 구성했다.
밸런스 입력과 회로 구성을 적용해 분리형 프리앰프 시스템과의 연결성을 확보했다.
최대 피크 전류 100A 이상과 1Ω까지 제시된 정격 출력을 바탕으로 낮은 임피던스 부하까지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39kg의 대형 섀시에 방열 구조와 전원부를 통합해 고출력 파워앰프의 설치 조건에 맞췄다.
AW250 R은 큰 스케일과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반복된 전문 평가에서는 저역의 양감과 구동 시의 여유, 고음량에서도 다이내믹이 쉽게 위축되지 않는 특성이 언급된다. 톤은 매끈하고 약간 온화한 방향으로 평가되며, 중·고역의 자극을 억제하면서도 음상 윤곽과 공간의 전개를 유지하는 편이다. 저역은 풍부하고 힘 있게 표현되는 만큼, 저역이 이미 부풀기 쉬운 공간에서는 스피커 배치와 룸 어쿠스틱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다.
8Ω 250W, 4Ω 380W, 2Ω 625W, 1Ω 1,100W의 채널당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최대 피크 전류는 100A 이상이다.
1Ω까지의 정격 출력과 4Ω·2Ω에서 증가하는 출력 수치가 제시되어 낮은 임피던스로 내려가는 부하에 대응한다.
넓은 다이내믹과 저역의 에너지 표현이 필요한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 밝거나 얇게 들리기 쉬운 시스템과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