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LINK Analog 입력
Grandioso C1X의 전류 전송 방식과 연결할 수 있어 프리앰프-파워앰프 구간의 전용 아날로그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Grandioso M1X는 Grandioso 분리형 앰프 계열의 플래그십 모노 파워앰프이다. 이전 Grandioso M1을 전면 재설계한 X 세대로, 12병렬 드라이브 스테이지와 대형 전원부를 통해 8Ω 300W, 4Ω 60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Grandioso C1X와는 ES-LINK Analog 전류 전송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일반 XLR·RCA 프리앰프와의 조합도 지원한다.
Grandioso C1X의 전류 전송 방식과 연결할 수 있어 프리앰프-파워앰프 구간의 전용 아날로그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각 입력에 독립 밸런스 입력 앰프를 배치하고 IDM-01 디스크리트 앰프 모듈을 적용했다.
Grandioso C1X와 연결하면 트리거 기능으로 전원 온·오프 순서를 연동한다.
슈퍼정션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ESOTERIC SJ-BJT01을 출력단에 채택해 고전압 내성과 낮은 온저항을 양립하도록 설계했다.
이전 세대보다 병렬 구성을 확대한 12병렬 드라이브 스테이지로 부하 변화에 대응하는 전류 공급 능력을 확보했다.
3,000VA·19kg 메인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총 60,000μF 커스텀 커패시터를 전원부에 구성했다.
두꺼운 동박 PCB, 대형 버스바 및 볼트 체결 방식의 굵은 케이블을 사용해 내부 임피던스를 낮췄다.
35mm 알루미늄 전면 패널, 세미 플로팅 상판 및 진동 제어 구조의 핀포인트 풋을 적용했다.
충분히 예열된 조건에서 자연스럽고 유연한 흐름, 매끄럽고 밀도 있는 중역, 깊이와 중량을 갖춘 저역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복잡한 편성에서도 악기 라인의 분리와 색채 표현을 유지하면서, 과도하게 전진하거나 날카로운 방향보다 안정적이고 여유 있는 재생에 가깝다. 공간은 넓고 음상은 또렷하게 형성되는 성향이며, 고역은 개방감과 선명도를 확보하되 자극을 억제하는 편이다. 전원부와 바이어스가 안정화되기까지 긴 예열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으므로, 청취 전 충분한 가동 시간을 고려하는 것이 적합하다.
8Ω 300W, 4Ω 600W의 정격 출력과 12병렬 드라이브 스테이지, 3,000VA 전원 트랜스포머를 바탕으로 대형 다웨이 스피커와 대편성 재생까지 겨냥한 구동력을 갖춘다.
4Ω에서 정격 출력이 두 배로 증가하며, 음악 신호 기준 2Ω 1,200W 및 1Ω 2,400W의 출력 선형성을 제시한다. 공식 호환 임피던스는 4–16Ω이다.
대형 우퍼를 사용하거나 임피던스 변동이 큰 스피커,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와 저역의 제어를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중립적이거나 약간 밝은 성향의 스피커와 조합하면 중역의 밀도와 고역의 매끄러움을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