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Ω 최대 출력 대응
8Ω 300W에서 4Ω 600W, 2Ω 최대 1,200W로 이어지는 출력 특성을 갖춰 임피던스 변화가 큰 스피커 부하에 대응한다.
Grandioso M1은 ESOTERIC Grandioso 계열의 초기 플래그십 모노 파워앰프이다. RCA·XLR 입력을 받는 순수 아날로그 파워앰프로, 별도의 프리앰프와 조합하는 대형 2채널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 후속 Grandioso M1X가 출시되며 단종되었지만, M1 자체는 3,057VA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와 3단 달링턴·6병렬 푸시풀 출력 모듈을 중심으로 높은 전류 공급과 낮은 출력 임피던스를 추구한 모델이다.
8Ω 300W에서 4Ω 600W, 2Ω 최대 1,200W로 이어지는 출력 특성을 갖춰 임피던스 변화가 큰 스피커 부하에 대응한다.
RCA와 XLR을 각각 1계통 제공하고, 입력 셀렉터로 사용하는 연결 방식을 선택한다.
RCA와 XLR 모두 1MΩ 입력 임피던스로 설계해 연결 프리앰프의 출력단 부담을 낮춘다.
약 18kg의 3,057VA 커스텀 토로이달 트랜스와 3,300μF 커패시터 16개를 사용해 주 전원부를 구성했다.
드라이브단 직전의 전류 증폭단에 전용 토로이달 트랜스와 별도 전원 회로를 구성했다.
34A 순간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바이폴라 LAPT 트랜지스터를 3단 달링턴·6병렬 푸시풀 구조의 두 출력 모듈에 적용했다.
출력단 코일을 제거하고 증폭단에 16개 버스바를 적용해 내부 및 출력 임피던스 저감을 도모했다.
2단 섀시 안에서 회로 블록을 구획하고, 5mm 하부 강판·5mm 알루미늄 상판·35mm 알루미늄 전면 패널 및 4점 핀포인트 풋을 통합했다.
설계 의도는 높은 전류 공급, 낮은 출력 임피던스, 낮은 노이즈를 통해 대편성의 음량 변화와 저역 제동을 확보하는 데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높은 해상도와 정교함을 유지하면서도 분석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숙한 배경 위에서 선명한 음상과 넓은 공간을 형성하는 성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보다 무게와 제어력을 함께 중시하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대편성의 포르테나 저역 에너지가 큰 음악에서 여유와 안정감을 보이며, 미세한 다이내믹 변화와 악기 분리도도 강점으로 거론된다. 최종 성향은 연결 프리앰프, 스피커, 전원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8Ω 300W, 4Ω 600W, 2Ω 최대 1,200W의 출력 특성과 3,057VA 전원 트랜스, 1,000의 댐핑 팩터를 갖췄다. 대형 플로어스탠딩과 대편성 재생에서 전류 공급과 저역 제어를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2Ω에서 최대 1,200W 출력이 명시되어 있으며, 낮은 출력 임피던스를 목표로 한 출력 경로와 높은 댐핑 팩터를 적용했다. 저임피던스 구간이 있는 스피커에도 대응 범위를 제공한다.
낮은 감도, 대구경 우퍼, 큰 임피던스 변동으로 충분한 전류 공급과 저역 제어가 필요한 패시브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 성향 조정은 프리앰프와 소스기기 조합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