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로컬 재생
Roon Ready, AirPlay, QPlay을 지원하며 NAS와 USB 저장장치의 파일을 재생한다.
AIR AMP은 네트워크 스트리밍, 로컬 파일 재생, USB·광·동축·RCA 입력과 스피커 구동을 통합한 2채널 인티앰프이다. FiiO의 데스크톱 제품군에서 패시브 스피커 시스템을 간결하게 구성하는 스트리밍 중심 모델로, Roon Ready·AirPlay·QPlay 및 NAS·USB 저장장치 재생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 48V/5A 전원공급기로 4Ω에서 채널당 120W를 내며, 별매 48V/10A 전원공급기 사용 시 더 높은 정격 출력을 지원한다.
Roon Ready, AirPlay, QPlay을 지원하며 NAS와 USB 저장장치의 파일을 재생한다.
FiiO Control 앱과 웹 인터페이스에서 Auto EQ와 10밴드 PEQ를 설정하고 저·고역을 독립 조절한다.
스피커 출력과 서브우퍼 출력, 프리아웃을 갖춰 액티브 서브우퍼 또는 외부 파워앰프를 연동할 수 있다.
두 단계의 입력 감도를 제공해 아날로그 소스 레벨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TI TPA3255를 출력단에 적용하고 기본 제공 48V/5A 전원공급기 기준 4Ω에서 채널당 120W를 낸다.
출력 필터 후단 피드백 방식의 PFFB 회로를 적용해 스피커 임피던스 변화에 따른 동작 편차를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XMOS XU316 USB 인터페이스와 ESS ES9020Q DAC를 통합해 USB DAC와 네트워크·로컬 재생 신호를 처리한다.
기가비트 이더넷과 2.4GHz·5GHz 듀얼밴드 Wi-Fi를 탑재해 설치 환경에 맞는 네트워크 연결을 구성한다.
AIR AMP은 Class D 특유의 선명함을 바탕으로 하되,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치우치지 않은 약간의 온기와 유기적인 흐름을 갖춘 성향이다. 저역은 작은 북셀프 스피커에서도 충분한 탄력과 제어력을 보여주며, 중역과 고역은 거칠거나 날카롭게 흐르지 않고 깔끔한 윤곽을 유지한다. 기본 설정에서는 앰프 자체의 색채가 두드러지기보다 스피커와 룸의 특성을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일반적인 북셀프 또는 소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보통 크기 공간에서 구동하기에 충분한 출력과 정숙성을 갖추며, 내장 PEQ를 활용하면 저역의 양감과 고역의 존재감을 시스템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하기 좋다.
기본 제공 48V/5A 전원공급기 기준의 공식 정격 출력이다. 별매 48V/10A 전원공급기 사용 시 4Ω 235W + 235W, 8Ω 150W + 150W를 지원한다.
기본 전원공급기 기준 4Ω에서 채널당 120W를 정격으로 제시한다. 2Ω 구동 정격은 미표기이다.
4Ω·8Ω 정격 출력과 컴팩트한 구성에 맞춰 북셀프 스피커 및 소·중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