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Bias 제어
전용 제어 링크를 통한 자동 Green Bias 설정과 Low·Mid·High 수동 바이어스 설정을 지원한다.
Hyperion Stereo는 Gryphon의 순수 Class A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며, Mephisto의 후속 모델로 설계했다. 브랜드의 플래그십 파워앰프인 Apex 아래에서 Apex의 출력단 아키텍처와 솔리드 코어 순은 내부 배선을 계승하고, 스테레오 섀시 안에 좌우 채널용 전원부를 분리한 듀얼 모노 구조를 구성했다. 밸런스 XLR 입력을 갖춘 분리형 2채널 시스템의 파워앰프로 사용한다.
전용 제어 링크를 통한 자동 Green Bias 설정과 Low·Mid·High 수동 바이어스 설정을 지원한다.
호환 기기와 연동하는 원격 전원 켜짐·꺼짐 제어 기능을 구성했다.
USB 메모리를 통해 제어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원 투입 순간의 돌입 전류를 제어해 가정용 차단기 또는 퓨즈의 불필요한 작동을 줄이도록 구성했다.
재생 신호 경로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보호 시스템을 적용했다.
좌우 채널의 전원 트랜스포머와 전원부를 분리해 스테레오 섀시 안에 듀얼 모노 구성을 구현했다.
저용량 Class A J-FET 입력 버퍼와 밸런스 듀얼 디퍼렌셜 Class A 입력 회로, 대칭형 Class A 전압 증폭단을 구성했다.
고전류 바이폴라 출력 트랜지스터 40개를 적용하고 Apex와 같은 출력 소자를 사용했다.
채널별 1,500VA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섀시당 500,000μF 커패시터 뱅크, 디지털·아날로그 회로용 분리 선형 전원부를 구성했다.
글로벌 네거티브 피드백을 사용하지 않고, 바이어스 제어와 신호 라우팅을 위해 Hyperion 전용 4층 구리 PCB를 설계했다.
Hyperion Stereo는 듀얼 모노 전원부의 여유를 바탕으로 큰 다이내믹에서도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는 재생을 지향한다. 저역은 양감만 앞세우기보다 깊이와 제동을 함께 확보해 리듬의 윤곽을 단단히 세우고, 복잡한 편성에서도 각 악기의 위치와 무대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 중역은 투명한 초점과 자연스러운 밀도를 함께 추구하며, 보컬과 현악의 질감을 과도하게 두껍게 만들지 않고 또렷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빠른 반응과 열린 공기감을 확보하되 자극적으로 치켜세우기보다 매끄럽게 이어져, 넓은 공간 안의 미세한 잔향과 큰 스케일을 함께 살리는 표현을 목표로 한다.
8Ω에서 채널당 180W, 4Ω에서 360W, 2Ω에서 720W를 정격으로 제공하며, 40개의 고전류 바이폴라 출력 소자와 채널별 1,500VA 전원 트랜스포머를 구성했다.
2Ω에서 채널당 720W 정격 출력을 제시하며, 4Ω과 2Ω 부하에서 출력이 단계적으로 증가한다.
4Ω 및 2Ω 정격 출력과 대용량 듀얼 모노 전원부를 활용할 수 있는 스피커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