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트리밍
유선 네트워크를 통해 AirPlay 및 DLNA/UPnP 기반 재생을 시스템에 통합한다.
H190은 디지털 입력부와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을 통합한 Hegel의 인티앰프이다. 2채널 스피커 시스템에서 디지털 소스, 아날로그 소스 및 네트워크 재생을 하나의 중심 기기로 운용하도록 구성했으며, SoundEngine 2 증폭 회로와 높은 댐핑 팩터를 핵심 설계로 삼는다. Hegel의 구형 통합 스트리밍 인티앰프 라인업에서 H90보다 높은 출력과 확장된 구성을 제공했으며, 후속 H190v와는 별개의 단종 모델이다.
유선 네트워크를 통해 AirPlay 및 DLNA/UPnP 기반 재생을 시스템에 통합한다.
USB-B, 동축 및 3계통의 광 디지털 입력을 수용해 별도 DAC 없이 디지털 소스를 연결한다.
선택한 아날로그 입력을 고정 볼륨으로 설정해 AV 프로세서와 2채널 시스템을 결합한다.
고정 레벨과 가변 레벨 RCA 출력을 각각 제공해 녹음기기, 서브우퍼 또는 별도 파워앰프 연결에 활용한다.
전면 6.3mm 헤드폰 단자로 개인 청취 환경을 구성한다.
출력단에서 발생하는 오류 성분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Hegel의 오류 제거 증폭 회로를 적용했다.
4,000 이상의 댐핑 팩터를 갖춘 메인 출력단을 구성해 스피커의 역기전력 영향을 제어하도록 설계했다.
USB, S/PDIF 및 이더넷 입력을 한 섀시에 통합해 디지털 재생 경로를 구성했다.
밸런스 XLR과 RCA 아날로그 입력, 디지털 입력을 병행해 다양한 소스기기를 연결하도록 구성했다.
H190은 전 대역을 특정 대역으로 부풀리기보다 중립성과 투명도를 중심으로 재생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깊이와 어택을 갖추면서도 잔향을 길게 남기기보다 정돈하는 쪽에 가깝고, 리듬과 저음 악기의 윤곽을 명확히 드러낸다. 중역은 선명한 분리와 해상도를 중시하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위치를 또렷하게 표현한다. 고역은 충분한 정보량과 개방감을 유지하되 녹음 상태와 연결 기기의 성향을 비교적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넓고 깊이감 있는 무대, 빠른 과도응답과 다이내믹의 정돈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특성이다.
8Ω에서 채널당 150W의 정격 출력과 2Ω 최소 부하 사양을 갖추며, 높은 댐핑 팩터를 바탕으로 중대형 스피커의 저역과 다이내믹을 제어하는 성격이다.
제조사 최소 부하가 2Ω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높은 댐핑 팩터와 실제 청취 평가에서 확인된 저역 제어 특성으로 임피던스 변화가 있는 스피커에 대응한다.
저역 제어력이 필요한 중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중립적이거나 약간 온화한 음색의 스피커와 조합하기 적합하다. 밝고 분석적인 스피커와는 소스기기와 케이블을 포함한 시스템의 고역 밸런스를 맞추는 구성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