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V6 계열 출력관 호환
6V6G, 6V6GT, 7408 등 6V6 계열 출력관을 적용할 수 있다.
CS-200P는 2007년에 발표된 Leben의 컴팩트 진공관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6V6GT 쿼드 세트와 12DT8 듀얼 트라이오드를 사용하며, 전용 설계 출력 트랜스포머와 전원 트랜스포머를 구성했다. 6V6G·6V6GT·7408 등 호환 출력관을 사용할 수 있고, 6Ω 또는 8Ω 출력 임피던스에 맞춰 운용한다.
6V6G, 6V6GT, 7408 등 6V6 계열 출력관을 적용할 수 있다.
사용 스피커에 맞춰 6Ω 또는 8Ω 출력 임피던스로 설정한다.
별도 프리앰프의 라인 출력을 받아 스피커를 구동하는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동일 사양의 6V6GT 4개를 쿼드 세트로 구성했다.
Amperex 12DT8 듀얼 트라이오드를 채택했다.
출력 트랜스포머와 전원 트랜스포머를 이 모델용으로 설계했다.
전형적인 진한 관능미를 앞세우기보다 선명한 디테일과 민첩한 강약 표현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중역은 투명하고 결이 고우며, 소규모 편성이나 보컬에서 음의 시작과 끝이 또렷하게 살아나 음악이 경쾌하고 생기 있게 들린다. 고감도 스피커와 매칭하면 작은 출력 수치보다 넓고 정돈된 무대와 단단한 리듬감을 얻기 쉽다. 저역의 절대적인 양감이나 대형 스피커를 밀어붙이는 힘보다는, 적절한 부하에서의 자연스러운 톤과 빠른 반응으로 음악의 집중도를 높이는 쪽에 가깝다.
8Ω에서 채널당 최대 12W를 출력하는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6Ω 또는 8Ω 스피커 부하에 맞춰 출력 임피던스를 설정한다.
정격 출력과 제공 출력 임피던스에 맞는 중·고감도 6Ω 또는 8Ω 스피커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