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 모노 운용
후면 BTL 스위치로 8Ω에서 120W 정격의 모노 파워앰프 구성에 사용할 수 있다.
M-600A는 LUXMAN의 2007년형 순A급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상위 B-1000f에서 계승한 4병렬 출력 모듈과 ODNF Ver.2.3A 증폭 회로를 적용했으며, C-600f 같은 별도 프리앰프와 조합하는 분리형 시스템용으로 구성했다. 스테레오 운용 외에 BTL 설정을 통해 모노 파워앰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후면 BTL 스위치로 8Ω에서 120W 정격의 모노 파워앰프 구성에 사용할 수 있다.
XLR과 RCA 입력을 각각 제공하며 전면에서 입력을 선택할 수 있다.
전면 레벨 미터와 표시 스위치를 갖춰 출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전원 극성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라인 페이즈 센서를 후면에 구성했다.
출력단을 순A급으로 동작하도록 구성해 정격 출력 범위에서 일정한 아이들 전류를 유지한다.
상위 B-1000f의 설계를 계승한 4병렬 출력 모듈을 적용해 부하 변화에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왜곡 성분을 추출해 최종단에 되돌리는 LUXMAN의 ODNF Ver.2.3A 증폭 회로를 적용했다.
두 채널을 브리지 결선하는 BTL 모드를 지원하도록 설계했다.
순A급 동작을 바탕으로 중역의 밀도와 매끄러운 고역 연결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음상은 윤곽을 과도하게 부각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정돈하며, 공간 안의 악기 배치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 저역은 공격적인 타격감을 최우선으로 하기보다 양감과 질감의 균형을 유지하는 성격이다. 복잡한 편성이나 큰 음량에서도 거친 느낌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어, 장시간 청취에서 자연스러운 질감과 안정적인 밸런스를 중시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8Ω 30W, 4Ω 60W의 연속 출력과 1Ω에서 채널당 240W의 최대 출력을 제공한다. 중형 청취 공간에서 중·고감도 스피커를 중심으로 운용하기 적합하다.
4Ω에서 연속 출력이 두 배로 상승하며 1Ω 부하에서 채널당 240W의 최대 출력을 제시한다. 매우 낮은 임피던스가 지속되는 대형 스피커는 감도와 실제 임피던스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중역 질감과 매끄러운 고역을 살릴 수 있는 중립 또는 약간 밝은 성향의 중·고감도 스피커와 잘 맞는다. 일반적인 중형 북셀프와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