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임피던스 선택
15–60Ω, 60–200Ω, 200–500Ω 범위에 맞춰 출력 임피던스를 선택할 수 있다.
Senso는 MastersounD의 헤드폰 앰프 제품군에 속하는 진공관 모델이다. 스피커용 진공관 앰프 설계를 바탕으로 출력단을 다이내믹 헤드폰 용도에 맞춰 구성했으며, 3개의 RCA 라인 입력과 XLR 입력, MM 포노 입력, RCA 라인 출력을 갖춘다. 15–500Ω 범위를 저·중·고 세 단계로 선택하는 출력 임피던스 설정과 싱글엔디드 Class A 회로가 이 모델의 핵심 구성이다.
15–60Ω, 60–200Ω, 200–500Ω 범위에 맞춰 출력 임피던스를 선택할 수 있다.
RCA·XLR 라인 입력과 MM 포노 입력을 갖춰 별도 프리앰프 없이 아날로그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6.3mm 잭, 4핀 XLR 스테레오, 3핀 XLR 듀얼 출력으로 헤드폰 연결 방식을 지원한다.
KT120 출력관 2개와 ECC82 2개를 사용한 싱글엔디드 Class A 증폭 회로를 구성했다.
전역 네거티브 피드백 없이 0dB 피드백 구조를 적용했다.
MastersounD 출력 트랜스포머와 저항식 임피던스 어댑터를 결합해 세 종류의 헤드폰 부하 범위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출력관 동작 조건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조절식 오토 바이어스 회로를 적용했다.
따뜻한 진공관 음색으로 감싸기보다 빠르고 개방적인 에너지 전달을 우선하는 성향이다. 중·고역은 투명하게 열리고 어택은 또렷하며, 저역은 비대하게 부풀기보다 빠르고 정확한 윤곽으로 리듬을 밀어준다. 넓고 깊은 공간을 만들며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해상도가 높은 헤드폰과 조합하면 녹음의 거친 질감까지 드러낼 수 있지만, 어두운 성향의 헤드폰을 매칭하면 개방감·질감·밀도를 균형 있게 얻기 좋다.
Class A 기준 채널당 3.5W 출력과 세 단계 임피던스 선택을 제공하며, 다이내믹 헤드폰용으로 출력단을 구성했다.
저임피던스 선택 위치는 15–60Ω 헤드폰에 대응한다.
헤드폰 앰프이며 스피커 출력 단자를 제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