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XLR 입력
언밸런스 RCA와 밸런스 XLR 입력을 각각 1계통 제공해 프리앰프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PF 200 litz는 MastersounD 파워앰프 라인업의 최상위 모노블록 구성으로, 한 쌍으로 스테레오 시스템을 이룬다. 순수 트라이오드 병렬 싱글엔디드 회로에 채널당 845 출력관 8개와 6SN7 6개를 사용하며, Litz 선재를 적용한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와 제로 글로벌 피드백 설계를 결합했다. RCA 및 XLR 입력과 4Ω·8Ω 스피커 출력 탭을 갖춰 별도 프리앰프 기반의 대형 2채널 시스템에 대응한다.
언밸런스 RCA와 밸런스 XLR 입력을 각각 1계통 제공해 프리앰프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출력관 바이어스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조절식 바이어스 구조를 적용했다.
스피커 임피던스에 맞춰 4Ω 또는 8Ω 출력 탭을 선택할 수 있다.
좌우 채널에 각각 독립된 한 대를 사용하는 전용 모노블록 페어로 공급한다.
채널당 8개의 845 직접열 3극관을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단으로 구성해 200W의 모노 출력을 구현했다.
Litz 선재를 적용한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를 통합해 진공관 출력단과 4Ω·8Ω 스피커 부하를 연결한다.
글로벌 네거티브 피드백을 0dB로 설정한 회로를 적용했다.
각 모노블록은 84.5kg의 대형 섀시에 출력관 8개와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를 수용하도록 구성했다.
순수 트라이오드 병렬 싱글엔디드와 제로 글로벌 피드백이라는 설계 방향은 고출력 진공관 증폭과 자연스러운 질감의 양립을 목표로 한다. 전문 청취 평에서는 밀도와 색채감을 갖춘 중역, 매끄럽고 유기적인 표현, 충분한 정보량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대편성·록 음악에서는 저역의 제어력과 빠른 어택, 큰 스케일의 다이내믹 전개가 확인됐으며, 소편성에서는 음의 시작부터 잔향 소멸까지의 흐름과 입체적인 무대 표현이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있다. 윤곽을 날카롭게 강조하는 방식보다는 질감과 공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모노블록당 200W Class A 정격 출력과 845 ×8 병렬 출력단을 바탕으로 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포함한 대규모 시스템 운용에 적합하다.
4Ω 및 8Ω 전용 출력 탭을 제공한다. 전문 청취에서는 대형 스피커를 높은 음압에서도 안정적으로 제어한 사례가 확인된다.
넓은 공간에서 스케일, 저역 제어와 유기적인 질감을 함께 살릴 수 있는 4Ω 또는 8Ω 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