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XLR 입력
언밸런스와 밸런스 라인 입력을 각각 제공해 프리앰프의 출력 방식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PF 100 litz edition은 MastersounD의 모노 파워앰프 라인업에서 845 Monoblock과 Booster보다 높은 출력과 대형 섀시를 갖춘 순수 트라이오드 모델이다. 한 조가 한 채널을 담당하며, 스테레오 재생에는 두 조를 사용한다.
각 모노블록은 845 출력관 4개와 6SN7 드라이버관 3개를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로 구성하고, Litz 권선의 전용 출력 트랜스를 사용한다. RCA와 XLR 입력을 각각 갖춰 별도 프리앰프와 조합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며, 4Ω·8Ω 스피커 탭을 제공한다.
언밸런스와 밸런스 라인 입력을 각각 제공해 프리앰프의 출력 방식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출력관의 바이어스를 자동 방식으로 관리하도록 구성했다.
스피커의 공칭 임피던스에 맞춰 별도 출력 탭을 선택할 수 있다.
845 직열 3극관 4개를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단으로 구성해 모노블록당 107W를 낸다.
Litz 권선을 적용한 MastersounD Special 출력 트랜스를 통합했다.
전체 네거티브 피드백을 0dB로 설계했다.
좌·우 채널을 각각 독립된 전원·출력단 섀시로 운용하는 구조이다.
제조사는 Litz 출력 트랜스포머와 순수 트라이오드 병렬 싱글엔디드 회로를 이 모델의 핵심으로 제시한다. 관련 청취 평가에서는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표현, 미세한 정보의 정돈, 개방적인 공간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대출력 Class A 모노블록 특성은 대편성이나 록 음악에서의 스케일과 다이내믹 대비를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845 싱글엔디드 회로의 표현은 연결하는 프리앰프, 스피커의 임피던스 특성, 설치 환경에 따라 체감 균형이 달라질 수 있다.
모노블록당 107W Class A 정격출력과 845 출력관 4개의 병렬 구성으로, 감도가 낮지 않은 대형 스피커까지 고려할 수 있는 출력 여유를 갖춘다.
공식 4Ω·8Ω 출력 탭을 제공한다. 2Ω 이하의 강한 저임피던스 부하에 대한 공식 출력·전류 데이터는 미표기이다.
4Ω 또는 8Ω 공칭 임피던스를 갖고, 넓은 다이내믹과 자연스러운 중역 표현을 살릴 수 있는 중·고감도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