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오드·펜토드 모드
트라이오드 모드의 40W와 펜토드 모드의 80W 출력을 선택할 수 있다.
Booster는 분리형 시스템을 위한 모노 진공관 파워앰프로, 스테레오 재생에는 두 대를 한 조로 사용한다. MastersounD의 모노 파워앰프 계열에서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단과 KT150 출력관 네 개를 채택해 출력 여유를 확보한 모델이다. RCA와 XLR 라인 입력을 모두 제공하며, 4Ω·8Ω 스피커 탭 및 트라이오드·펜토드 동작 모드로 시스템 조건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트라이오드 모드의 40W와 펜토드 모드의 80W 출력을 선택할 수 있다.
XLR과 RCA 라인 입력을 각각 한 조씩 구성해 프리앰프의 출력 형식에 맞춰 연결할 수 있다.
스피커의 공칭 임피던스에 맞춰 4Ω 또는 8Ω 출력 탭을 선택할 수 있다.
출력관 바이어스를 자동 조절 방식으로 구성했다.
KT150 네 개를 병렬 싱글엔디드 Class A로 구성해 모노블록당 최대 80W 출력을 낸다.
MastersounD 출력 트랜스포머를 적용하고 4Ω·8Ω 스피커 탭을 구성했다.
글로벌 네거티브 피드백 없이 신호 증폭단을 구성했다.
모노블록당 6SN7 두 개를 드라이버관으로 배치했다.
대출력 Class A 모노블록의 여유를 바탕으로 넓은 다이내믹과 안정적인 무게 중심을 지향하는 성향이다. 중역에는 진공관 특유의 온기와 하모닉스가 자연스럽게 더해지고, 세부 표현은 지나치게 날카롭게 몰아붙이기보다 균형감 있게 정돈된다. 펜토드와 트라이오드 모드는 서로 다른 질감과 출력 여유를 선택할 수 있어, 스피커의 구동 난도와 청취 성향에 맞춘 조절 폭이 크다. 큰 스케일의 음악에서도 에너지와 밀도를 확보하면서, 무대의 흐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편이다.
펜토드 모드에서 80W, 트라이오드 모드에서 40W의 Class A 출력을 제공한다.
4Ω 스피커 연결을 위한 전용 출력 탭을 제공한다.
출력 트랜스포머의 4Ω·8Ω 탭에 맞춰 연결할 수 있는 패시브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