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밴드 톤 조절
30Hz부터 10kHz까지 8개 대역의 트림 기능을 제공해 청취 환경과 녹음 특성에 맞춘 보정을 지원한다.
MA6600은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한 섀시에 통합한 아날로그 중심의 2채널 인티앰프이다. 2Ω·4Ω·8Ω 부하에서 채널당 200W를 제공하도록 오토포머 출력단을 구성했으며, MM 포노 입력, 밸런스 입력, 프리아웃, 파워앰프 입력을 갖췄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생산됐으며, 선택형 튜너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30Hz부터 10kHz까지 8개 대역의 트림 기능을 제공해 청취 환경과 녹음 특성에 맞춘 보정을 지원한다.
MM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별도 포노앰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PRE OUT과 POWER AMP IN을 이용해 외부 파워앰프·프리앰프 또는 프로세서와 연결할 수 있다.
전용 슬롯에 선택형 AM/FM/HD 튜너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피크 응답형 파워 출력 미터로 스피커에 전달되는 출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출력 오토포머를 적용해 2Ω·4Ω·8Ω 부하에서 채널당 200W 정격 출력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입력과 출력 파형을 지속적으로 비교해 클리핑 발생 시 입력 레벨을 동적으로 조절하도록 설계했다.
대형 전원 트랜스포머와 다수의 필터 커패시터, 100줄 에너지 저장량의 전원부를 적용했다.
전자기 스위치와 로직 회로를 사용해 입력 선택과 기능 전환을 수행하도록 구성했다.
과열 또는 부적절한 부하 조건에서 보호 회로가 동작해 출력을 차단하도록 설계했다.
MA6600은 단단하게 중심을 잡는 저역과 밀도 있는 중역을 바탕으로, 매끄럽고 균형 잡힌 톤을 지향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과도하게 밝기보다 개방감과 디테일을 확보하는 쪽이며, 보컬과 악기의 윤곽을 안정적으로 정리한다. 음상은 견고하게 맺히고 무대의 폭과 깊이를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200W급 출력과 오토포머 구조를 바탕으로 보통 이상의 음량에서도 중량감과 다이내믹 대비를 유지해 록·재즈·대편성 음악을 폭넓게 다루는 구성에 적합하다.
2Ω·4Ω·8Ω에서 채널당 200W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 운용을 위한 출력 여유를 갖춘다.
2Ω·4Ω·8Ω별 전용 출력 탭과 각 부하에서의 동일 정격 출력 사양을 제공한다.
공칭 임피던스에 맞는 출력 탭을 선택할 수 있는 2Ω·4Ω·8Ω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