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포노 입력
MM 카트리지용 포노 입력을 내장해 턴테이블을 별도 포노앰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X9는 Muzishare의 300B 기반 진공관 인티앰프로, 채널당 8W의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을 제공한다. 6SL7·6SN7 초단/드라이버관과 274B 정류관을 사용하고, MM 포노 입력·XLR 입력·PRE IN을 갖춰 아날로그 소스와 외부 프리앰프를 포함한 시스템에 대응한다. 4Ω·8Ω·16Ω 스피커 탭, 바이어스 전류 조정 및 VU 미터를 통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MM 카트리지용 포노 입력을 내장해 턴테이블을 별도 포노앰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PRE IN을 통해 외부 프리앰프와 조합하거나 파워앰프 구간을 활용할 수 있다.
출력관 바이어스 전류 조정 기능과 동작 상태 확인용 VU 미터를 통합했다.
XLR 밸런스 입력과 6.35mm 헤드폰 출력을 제공해 소스 및 청취 환경의 선택 폭을 넓혔다.
채널당 300B 한 개를 사용한 싱글엔디드 Class A 출력단으로 구성했다.
274B 정류관 두 개와 Z11 코어 토로이달 전원 트랜스포머를 전원부에 적용했다.
채널별 일본 E형 출력 트랜스포머를 사용하고 4Ω·8Ω·16Ω 스피커 탭을 제공한다.
수동 배선 구조에 ALPS 모터 구동 볼륨 포텐셔미터와 Mundorf M-CAP 커패시터를 적용했다.
전원을 켠 뒤 약 30초간 출력 뮤트를 유지하는 지연 회로를 통합했다.
보컬과 중역 악기를 앞으로 자연스럽게 살려 내며, 300B 싱글엔디드 특유의 달콤하고 풍부한 질감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고역은 부드럽고 섬세하게 이어지고, 악기 사이의 분리와 무대의 깊이도 충분히 확보해 소편성·보컬·어쿠스틱 음악에서 입체적인 표현을 만든다. 저역은 저출력 앰프임에도 느슨하게 번지기보다 깊이와 안정감을 갖추며, 매칭에 따라 단단한 펀치도 확보한다. NFB 1 설정은 더 따뜻하고 친밀한 결을, NFB 2 설정은 다이내믹과 해상도를 조금 더 살리는 방향이어서 취향과 스피커 특성에 맞춰 조절하기 좋다.
300B 싱글엔디드 Class A 방식의 정격 출력은 채널당 8W이다. 대형 공간에서의 고음량 재생보다 스피커 효율과 청취 거리 조건을 고려한 시스템 구성이 적합하다.
4Ω·8Ω·16Ω 출력 탭을 제공한다. 저임피던스에서의 연속 출력 또는 전류 공급 능력은 미표기이다.
채널당 8W 싱글엔디드 출력 특성상 고감도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며, 스피커의 공칭 임피던스에 맞는 출력 탭을 선택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