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B 푸시풀 출력
채널당 300B 한 쌍을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으로 22W를 제공한다.
M100S plus는 300B 출력관 기반의 2채널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EL34를 사용하는 M100 plus와 달리 300B 푸시풀 출력단을 채택했으며, 12AX7 입력단과 6SN7 드라이버단을 거쳐 채널당 22W를 제공한다. 3계통 RCA 라인 입력과 4Ω·8Ω 스피커 출력 선택, 리모컨 볼륨 제어를 갖춘 단순한 아날로그 중심 구성이다.
채널당 300B 한 쌍을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으로 22W를 제공한다.
스피커 임피던스에 맞춰 4Ω 또는 8Ω 출력 탭을 선택한다.
전용 리모컨으로 음량을 조절할 수 있다.
300B 네 개를 채널당 한 쌍씩 배치해 스테레오 푸시풀 출력단을 구성했다.
12AX7 두 개를 입력단에, 6SN7 두 개를 드라이버단에 적용했다.
전체 네거티브 피드백을 낮게 설정한 회로로 구성했다.
출력 트랜스포머를 통해 4Ω 및 8Ω 스피커 연결을 지원한다.
중역의 질감과 보컬의 자연스러운 표현, 부드럽고 편안한 고역이 중심이 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300B 푸시풀 구성답게 음색의 온기와 풍부한 하모닉을 살리면서도, 저역의 양감과 리듬을 일정 수준 확보하는 방향이다. 공간 표현과 음상 윤곽은 섬세한 편이며, 악기와 보컬을 두텁고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조합에서 장점이 드러난다. 반면 최저역 제어와 해상도를 최우선으로 두거나 큰 음압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는 스피커 감도와 부하 조건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적합하다.
채널당 22W 출력과 300B 푸시풀 구조를 바탕으로 중·고감도 스피커 중심의 2채널 시스템에 적합하다.
4Ω 및 8Ω 출력 탭을 제공하며, 최소 4Ω 스피커 부하에 맞춰 설계했다.
보컬과 중역의 질감, 자연스러운 공간 표현을 살릴 수 있는 중·고감도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