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RCA 입력 선택
XLR과 RCA 프리앰프 출력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후면 선택 스위치로 입력을 전환한다.
sonaAMP는 sonaDAC과 짝을 이루도록 개발한 컴팩트 분리형 파워앰프이다. RCA와 XLR 아날로그 입력을 갖추고, XLR 입력에서는 신호를 스피커 출력까지 밸런스 방식으로 유지한다. 2015년 sona 분리형 시스템의 출력단 역할을 맡았으며, 현재는 단종 상태이다.
150W×2채널의 8Ω 정격 출력과 4Ω에서 채널당 300W 피크 출력을 제공하며, 공식 호환 스피커 임피던스 범위는 2.5–16Ω이다. 별도 프리앰프가 필요한 구조이며, sonaDAC 또는 12V 트리거 출력을 갖춘 프리앰프와 연동할 수 있다.
XLR과 RCA 프리앰프 출력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후면 선택 스위치로 입력을 전환한다.
12V 트리거 입력을 통해 sonaDAC 또는 호환 프리앰프의 전원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켜고 끈다.
sonaDAC과 XLR로 연결하면 DAC부터 스피커 출력까지 밸런스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밸런스 신호 처리를 위한 듀얼 디퍼렌셜 회로를 적용했으며 XLR 입력 신호를 출력단까지 밸런스로 유지한다.
증폭 회로 구동을 위해 Class A 입력 버퍼 단을 구성했다.
언밸런스 RCA 입력 신호는 입력 직후 밸런스 신호로 변환해 후속 증폭 회로에 전달한다.
HCOM 변조·제어 기술을 포함한 ICEpower 스위칭 증폭 기술을 출력단에 통합했다.
약 80% 효율의 증폭 구조를 적용해 대형 방열판이나 팬 없이 소형 섀시에 구성했다.
sonaAMP는 정숙하고 투명한 바탕 위에서 소스와 프리앰프의 차이를 비교적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성격의 컴팩트 파워앰프이다. 밸런스 신호 경로와 넓은 대역 응답은 음상의 경계를 또렷하게 유지하며, 세부가 많은 음악에서도 흐림을 줄이고 맑은 재생을 지향한다. 150W 출력의 여유는 저역을 부풀리기보다 단단히 제어해 리듬의 출발과 정지를 명료하게 만든다. 2.5Ω까지의 폭넓은 스피커 대응력은 소형 모니터부터 부담이 있는 플로어스탠딩 스피커까지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을 돕는 방향으로,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분리형 시스템에 어울린다.
8Ω에서 양 채널 동시 구동 기준 150W×2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4Ω에서는 채널당 300W 피크 출력을 제시한다.
공식 호환 스피커 임피던스 범위는 2.5–16Ω이며, 댐핑 팩터는 8Ω·50Hz 및 1kHz에서 375 이상이다.
공식 호환 임피던스 범위 안의 북셀프 또는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와, 별도 프리앰프를 사용하는 분리형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