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n Cell 볼륨 제어
일반적인 감쇠형 볼륨 대신 입력 신호의 이득을 조절하는 Gain Cell 회로를 적용했다.
Trio C100은 Trio 컴포넌트 계열의 인티앰프로, P-200 프리앰프와 A-100 파워앰프와 함께 소형 섀시 기반의 분리형·인티 시스템 선택지를 구성했다. 3계통 RCA 라인 입력, RCA 라인 출력, 리모컨 조작을 갖추며,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하는 바이앰핑·2.1채널 구성이 가능하다. 내장 DAC나 포노단 없이 아날로그 라인 소스를 중심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일반적인 감쇠형 볼륨 대신 입력 신호의 이득을 조절하는 Gain Cell 회로를 적용했다.
외부 파워앰프를 추가한 바이앰핑 또는 액티브 서브우퍼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입력 선택과 볼륨, 음소거, 전원 제어를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다.
좌·우 채널에 독립적인 ICEpower 스위칭 증폭 단을 구성했다.
각 출력 채널에 독립 레귤레이티드 전원 공급을 적용했다.
두 개의 고효율 디지털 증폭 단을 통합해 발열을 낮춘 소형 섀시 구조로 설계했다.
스피커 출력은 접지 기준 DC 전압을 갖는 밸런스형 구조로 구성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중립에 가까운 균형 위에 약간의 중저역 온기를 더한 성향으로 언급된다. 보컬은 과도하게 뒤로 물러서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게 맺히고, 저역은 양감보다 윤곽과 정의감을 우선하는 편이다. 낮은 노이즈 배경, 또렷한 이미지, 리듬과 미세 다이내믹의 빠른 반응은 반복적으로 거론되는 장점이다. 반면 매우 투명한 스피커나 복잡한 대편성의 큰 다이내믹에서는 고역의 공기감과 저역 권위가 다소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스피커 부하와 감도에 따른 매칭 영향이 있다.
4Ω에서 정격 출력이 두 배로 증가하며, 독립 레귤레이티드 전원과 듀얼 모노 출력단을 갖췄다.
어려운 스피커 부하에서 큰 음량으로 보호회로가 반복 작동하면 해당 부하가 C100에 과도한 조건일 수 있다.
안정적인 부하의 스피커와 조합할 때 장점을 살리기 좋으며, 저감도·강한 리액티브 부하 스피커의 대음량 구동에는 신중한 매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