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n Cell 볼륨 제어
신호를 감쇠하는 일반적인 볼륨 회로 대신 내부 증폭단의 이득을 가변해 음량을 조절한다.
Trio P200은 PS Audio가 2006년 Trio 계열로 출시한 2채널 아날로그 프리앰프이다. 디지털 입력이나 포노단을 통합하지 않은 미니멀 리니어 프리앰프 구조이며, 전용 파워앰프와 조합하는 분리형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
핵심은 일반적인 신호 감쇠식 볼륨 대신 증폭단 자체의 이득을 조절하는 Gain Cell 방식이다. RCA 입력 3계통과 XLR·RCA 프리 출력을 제공하며, 두 출력은 동시에 사용해 바이앰핑 또는 서브우퍼를 포함한 시스템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신호를 감쇠하는 일반적인 볼륨 회로 대신 내부 증폭단의 이득을 가변해 음량을 조절한다.
XLR 밸런스 출력과 RCA 싱글엔드 출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파워앰프 분리 운용과 바이앰핑 구성에 대응한다.
입력 선택과 음량 조절을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다.
Gain Cell을 중심으로 구성해 신호 감쇠형 포텐셔미터를 사용하지 않는 가변 이득 구조를 적용했다.
RCA 3계통의 라인 입력만 제공하는 단순한 아날로그 프리앰프 구조로 구성했다.
밸런스 XLR과 싱글엔드 RCA 프리 출력을 함께 구성해 서로 다른 입력 형식의 파워앰프를 연결할 수 있다.
Gain Cell 방식은 볼륨 조절 과정에서 신호를 감쇠하지 않는 것을 설계 목표로 한다. 직접 평가에서는 중립적인 균형을 바탕으로 악기의 윤곽과 중저역의 무게감을 유지하는 성향이 언급된다. 해상과 다이내믹, 음상 재현은 가격대의 미니멀 프리앰프로서 강점으로 평가되지만, 일부 사용자 평가는 매우 높은 음량에서 거친 질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한다. 따라서 매칭하는 파워앰프의 입력 감도와 전체 시스템의 게인 구조를 함께 조정하는 편이 적합하다.
출력 임피던스 100Ω의 프리 출력과 최대 +30dB 이득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파워앰프 입력을 대상으로 하는 분리형 시스템에 적합하다.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 프리앰프이다.
스피커 매칭은 연결하는 파워앰프의 출력과 부하 대응 능력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