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디지털 입력
AKM 32비트/768kHz DAC를 내장하고 PC-USB에서 PCM 32비트/384kHz와 DSD·DoP 재생을 지원한다.
RA-1572는 Rotel 15 시리즈의 디지털 입력 확장형 인티앰프로, RA-1570을 대체해 출시됐다. 아날로그 입력과 MM 포노단, PC-USB·동축·광 입력 및 aptX Bluetooth를 하나의 섀시에 통합했으며, 8Ω에서 두 채널 동시 구동 기준 채널당 120W를 낸다.
대형 맞춤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T-Network 커패시터 전원부, 분리 소자 Class AB 출력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리아웃과 모노 서브우퍼 출력을 제공하므로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하는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AKM 32비트/768kHz DAC를 내장하고 PC-USB에서 PCM 32비트/384kHz와 DSD·DoP 재생을 지원한다.
MM 카트리지용 포노단을 내장해 별도 포노앰프 없이 턴테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
디지털 입력별로 고정 출력 레벨과 자동 전원 켜기 설정을 적용해 자체 볼륨을 갖춘 소스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PRE OUT과 모노 SUB OUT을 제공해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서브우퍼를 추가할 수 있다.
12V 트리거 2계통, RS232, IP 제어와 인터넷 기반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Rotel이 설계·제작한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와 T-Network 커패시터를 전원부에 구성했다.
분리 소자를 사용한 Class AB 출력단으로 8Ω에서 두 채널 동시 구동 기준 채널당 120W를 낸다.
밸런스 XLR, RCA, MM 포노와 PC-USB·동축·광 디지털 입력을 하나의 프리앰프부에 통합했다.
32비트/768kHz AKM DAC와 전용 디지털 회로를 적용해 PCM 및 DSD·DoP 입력을 처리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명료하고 균형 잡힌 톤, 충분한 공간감과 보컬·악기 윤곽 표현이 주요 특성으로 언급된다. 내장 DAC 사용 시 디지털 소스 재생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도 확인된다. 반면 리듬의 조직감과 큰 다이내믹 전개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따라서 빠른 어택과 리듬 표현을 특히 중시하는 시스템에서는 직접 청취로 소스와 스피커 조합을 확인하는 편이 적합하다.
두 채널 동시 구동 기준의 정격출력과 대형 토로이달 전원부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중·대형 2채널 스피커 운용에 적합하다.
제조사 권장 최소 스피커 임피던스는 4Ω이다. 4Ω 이하로 크게 내려가는 부하에서는 스피커의 실제 임피던스 곡선과 청취 음량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명료하고 균형적인 재생을 바탕으로 중립 또는 약간 부드러운 성향의 스피커, 정격 임피던스 4Ω 이상인 일반적인 패시브 스피커와 조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