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 DAC
XMOS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통해 PCM과 DSD 재생을 지원한다.
A6은 S.M.S.L의 과거 소형 인티앰프 계열에 속하는 DAC 내장형 2채널 인티앰프이다. USB·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CD 아날로그 입력, MM 포노 입력을 갖춰 데스크톱 또는 소형 2채널 시스템의 중심 기기로 구성할 수 있다. ICEpower 50ASX2 SE 모듈을 출력단에 적용하고, AK4452 DAC 및 헤드폰 출력을 통합했다.
XMOS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통해 PCM과 DSD 재생을 지원한다.
별도 포노앰프 없이 MM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
S.M.S.L Dynamic Bass와 베이스·트레블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후단 프리앰프 또는 별도 앰프에 연결할 수 있는 DAC OUT을 구성했다.
Class D 증폭 및 전원부를 통합한 ICEpower 모듈을 출력단에 적용했다.
AKM AK4452 칩을 중심으로 디지털 입력 신호의 D/A 변환부를 구성했다.
MAX9722A 기반 헤드폰 앰프를 통합하고 전면 3.5mm 단자를 마련했다.
215mm 폭의 소형 섀시에 디지털·아날로그 입력과 스피커 출력을 통합했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성향은 작은 크기와 출력 수치에 비해 저역의 윤곽과 에너지감을 비교적 또렷하게 전달하는 쪽이다. 보컬의 중심 이미지와 좌우 전개가 안정적이며, 소형 북셀프 시스템에서 무대의 폭과 깊이를 자연스럽게 확보하는 특성이 보고된다. USB 입력에서는 정돈된 배경과 균형 잡힌 디지털 재생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8Ω 정격 출력이 30W이므로 대편성의 높은 음압이나 넓은 공간에서의 큰 다이내믹을 주목적으로 하기보다, 적절한 감도의 4–8Ω 스피커로 근거리·중소형 공간을 구성할 때 성격이 잘 드러난다.
4Ω에서 채널당 50W, 8Ω에서 채널당 30W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적정 감도의 북셀프 또는 소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에 적합하다.
공식 정격 출력은 4Ω 부하에서 제시되어 있다. 2Ω 등 더 낮은 임피던스 부하 대응은 미표기이다.
작은 방이나 데스크톱·서브 시스템에는 반응이 빠르고 중·고감도인 북셀프 스피커가 적합하며, 대형 저감도 스피커의 고음압 재생은 우선 조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