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은 디지털 입력
USB-C·광·동축 및 Bluetooth 5.0을 제공해 PC, TV, 스트리머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A30a는 디지털 소스와 아날로그 소스를 함께 받는 2채널 인티앰프다. USB-C 입력은 PCM 최대 768kHz와 DSD 재생을, 광·동축은 PCM 최대 192kHz를 지원하며 Bluetooth 5.0에서는 LDAC·aptX HD·aptX·AAC·SBC를 수신한다. ST Class D 출력단은 4Ω에서 채널당 200W, 8Ω에서 100W를 정격으로 제시한다. 전용 SUB OUT, DSP 기반 EQ와 저·고역 조절을 갖춰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한 데스크톱·소형 거실 2.1채널 시스템까지 염두에 둔 구성이다.
USB-C·광·동축 및 Bluetooth 5.0을 제공해 PC, TV, 스트리머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USB에서 PCM 최대 768kHz와 DSD 신호를 처리하며, 광·동축은 PCM 최대 192kHz 입력을 지원한다.
SUB OUT으로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하고, 본체의 EQ·톤 조절로 시스템 균형을 보정할 수 있다.
DSP 처리부와 ST Class D 출력단을 결합해 디지털 입력, 음색 조절, 고출력 스피커 구동을 한 섀시에 통합했다.
4Ω 200W×2, 8Ω 100W×2의 정격을 제시하며, 소형 앰프보다 큰 280mm 폭 섀시에 스위치모드 전원부를 수용한다.
LDAC와 aptX HD를 포함한 수신 코덱을 지원해 Bluetooth 소스에서도 전송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청취 평가에서는 중감도 스피커를 충분한 음량으로 울리며 윤곽과 고역 정보가 또렷하다는 의견이 확인된다. DSP 기반 Class D 구성답게 선명도와 제어감을 중심으로 한 재생을 기대할 수 있다. 톤·EQ와 서브우퍼 연동이 가능한 제품이므로, 절대적인 음색보다 스피커·공간에 맞춘 보정과 저역 확장까지 포함해 원하는 균형을 만드는 성격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4Ω에서 200W×2 정격 출력을 제시해 중감도 소형·중형 패시브 스피커에 출력 여유를 제공한다.
4Ω 정격이 명시되어 있지만, 매우 낮은 임피던스 부하에서는 통풍과 실제 재생 음량을 고려해야 한다.
PC·TV·스트리머를 함께 쓰고 SUB OUT으로 저역을 보강하려는 2채널 또는 2.1채널 구성에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