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광·RCA 입력
PC·TV·외부 DAC·스트리머 등 서로 다른 소스를 한 앰프에 연결할 수 있다.
A4는 PC·TV·스트리머와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하는 엔트리급 디지털 인티앰프다. USB·광·동축·AUX 입력과 Bluetooth 4.2 수신을 제공하고, SUB OUT으로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할 수 있다. USB 입력은 최대 96kHz, 광·동축 입력은 최대 192kHz/24비트 신호를 지원하며, 3.5mm 헤드폰 출력도 갖췄다.
DC 19–24V 외장 전원으로 동작하는 Class D 스피커 출력은 채널당 최대 80W를 제시한다. 내장 DAC, 입력 선택, 스피커·헤드폰·서브우퍼 출력을 한 섀시에 통합해 데스크톱과 작은 거실에서 2채널 또는 2.1채널 시스템을 간결하게 구성할 수 있다.
PC·TV·외부 DAC·스트리머 등 서로 다른 소스를 한 앰프에 연결할 수 있다.
유선 소스 외에 스마트폰·태블릿의 무선 재생을 지원한다.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해 북셀프 스피커 시스템의 저역을 보완할 수 있다.
DAC·입력 선택·Class D 증폭·서브우퍼 출력을 한 섀시에 통합해 설치를 단순화한다.
디지털·아날로그·Bluetooth 입력을 함께 제공해 소스 교체 없이 다양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스피커 출력과 SUB OUT을 병행해 소형 스피커 시스템의 저역 확장을 고려했다.
사용자 청취평에서는 저역의 윤곽이 흐트러지지 않고 낮은 음량에서도 존재감이 잘 들리며, 고역과 중역은 밝고 선명하면서도 깊이를 갖는다는 평가가 있다. 구형 인티앰프와 비교해 더 정밀하고 저역이 덜 번진다고 느꼈다는 의견도 확인된다. 다른 사용자 평에서는 스피커 출력은 특별히 두드러지는 장단점 없이 무난하지만 디지털 입력의 재생은 양호하다고 봤다. 높은 음량에서는 고역이 다소 인공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 밝은 스피커와 조합할 때는 음량·EQ를 신중하게 맞추는 편이 좋다.
4Ω에서 채널당 최대 80W 출력을 제시해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와 근거리·소형 공간의 2채널 시스템을 운용하기에 알맞다.
4Ω 스피커 부하에 대응하며, 채널당 최대 80W 출력을 제시한다.
PC·TV·스트리머·Bluetooth 소스와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를 연결하고, SUB OUT으로 저역을 확장하려는 데스크톱·작은 거실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