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Bluetooth 입력
외부 DAC·스트리머의 RCA 출력과 Bluetooth 소스를 하나의 앰프에서 전환할 수 있다.
A10a는 데스크톱과 소형 스피커 시스템을 위한 컴팩트 Class D 인티앰프다. RCA 라인 입력과 Bluetooth 수신을 지원하며, SUB OUT으로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할 수 있다. Infineon Class D 출력단은 4Ω 80W×2·8Ω 50W×2 정격을 제시하고, NJRC NJW1194 전자 볼륨을 이용한 입력 선택·음량 제어와 EQ·저·고역 조절을 제공한다. PC 또는 스트리머에 별도 DAC를 연결해 간결한 2채널·2.1채널 시스템을 만들기 좋은 구성이다.
외부 DAC·스트리머의 RCA 출력과 Bluetooth 소스를 하나의 앰프에서 전환할 수 있다.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해 북셀프 스피커 시스템의 저역 재생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EQ와 저·고역 조절을 통해 스피커 배치·청취 공간에 맞춘 기본 보정을 지원한다.
4Ω 80W×2, 8Ω 50W×2 정격의 Class D 증폭부를 100×63×170mm 섀시에 구성했다.
NJRC NJW1194를 사용해 음량·입력 선택과 톤 제어를 통합한다.
스피커 출력 외에 SUB OUT을 제공해 소형 스피커의 저역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
청취자 평에서는 힘 있고 깨끗한 재생, 또렷한 포커스와 타이밍, 악기 위치 표현과 디테일을 장점으로 꼽는다. 다른 소형 Class D 앰프와의 비교에서는 더 매끈하고 따뜻하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진공관 앰프와 비교하면 약간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있어, 두터운 중역의 질감보다 제어감과 명료도를 선호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다. EQ·톤 조절은 스피커의 밝기나 저역 양감을 보정하는 데 유용하다는 사용자 의견이 있다.
4Ω 80W×2 정격은 근거리·소형 공간의 중감도 북셀프 스피커를 위한 실용적인 출력이다.
4Ω 정격은 제공하지만 낮은 감도와 큰 공간에서는 음량 여유가 줄 수 있다.
RCA DAC·Bluetooth·서브우퍼를 간단히 결합하는 데스크톱 또는 소형 거실 시스템에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