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게인
-6dB·0dB·+9dB 게인을 선택해 고감도 헤드폰과 고임피던스 모델의 음량 범위를 조절한다.
A10h는 외부 DAC의 RCA 신호를 받아 헤드폰을 구동하거나 액티브 스피커·파워앰프용 프리앰프로 쓸 수 있는 Class AB 모델이다. TI TPA6120A2 기반 증폭부, 256단 릴레이 볼륨, -6/0/+9dB의 3단 게인을 사용한다. 16Ω 2W, 32Ω 1W, 300Ω 500mW, 600Ω 250mW의 정격과 20Hz~500kHz 주파수 응답, 130dB SNR을 제시한다. 헤드폰 출력과 RCA 프리 출력은 별도 모드에서 선택하며 각 모드의 음량을 독립적으로 저장한다.
-6dB·0dB·+9dB 게인을 선택해 고감도 헤드폰과 고임피던스 모델의 음량 범위를 조절한다.
정밀 단계의 릴레이 볼륨을 사용하며 리모컨으로도 조절할 수 있다.
6.35mm 헤드폰 출력과 RCA 프리 출력을 Pr0/Pr1 모드로 전환하고 각 모드의 음량을 독립 관리한다.
TI TPA6120A2 기반 Class AB 증폭부로 32Ω 1W와 300Ω 500mW 정격을 제시한다.
제조사 사양상 헤드폰 출력 임피던스는 0Ω에 가깝고, 입력 임피던스는 47kΩ이다.
RCA 입력과 RCA 프리 출력을 갖춰 DAC-액티브 스피커 또는 DAC-파워앰프 사이의 컨트롤러 역할도 할 수 있다.
사용자 평에서는 중립적이고 개방적인 무대, 악기 분리와 정의감이 장점으로 언급됐으며 HD650·HD58X 조합에서 충분한 음량과 해상력을 얻었다는 평가가 있다. 프리앰프 사용 시에도 신호를 과도하게 가리지 않고 무대의 일관성과 현실감을 더한다는 의견이 확인된다. 반면 릴레이 볼륨의 작동음과 시스템·케이블에 따라 트위터에서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 있다는 경험도 있어, 고감도 액티브 스피커·파워앰프 조합에서는 설치 후 노이즈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32Ω 1W, 300Ω 500mW, 600Ω 250mW 정격과 3단 게인으로 다이내믹 헤드폰을 폭넓게 운용할 수 있다.
0Ω에 가까운 출력 임피던스와 -6dB 저게인이 있어 저임피던스·고감도 헤드폰에서는 낮은 게인부터 맞추기 좋다.
RCA DAC를 중심으로 헤드폰과 액티브 스피커를 번갈아 쓰는 데스크톱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