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RCA 라인 입력
CD·튜너·비디오·AUX1·AUX2를 별도 입력으로 수용해 여러 아날로그 소스를 운용한다.
Flame은 Synthesis의 Prime 계열에 속한 2채널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아날로그 소스 중심의 독립형 스테레오 시스템을 목표로 하며, 채널당 EL34 2개를 출력단에 배치해 6Ω에서 25W를 내는 순 A급 설계를 적용했다.
CD, 튜너, 비디오, AUX1, AUX2의 5개 RCA 라인 입력과 TAPE OUT을 제공하며, RC5 적외선 리모컨으로 볼륨 및 음소거를 조작한다. 현행 Synthesis의 Roma·Action·Metropolis 계열보다 이전 세대의 단종 모델이며, 별도 DAC·네트워크·포노 기능 없이 아날로그 라인 소스와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하는 구성에 집중한다.
CD·튜너·비디오·AUX1·AUX2를 별도 입력으로 수용해 여러 아날로그 소스를 운용한다.
입력 소스를 레코더나 외부 녹음 장치로 전달하는 고정 레벨 출력을 갖췄다.
리모컨으로 볼륨과 음소거를 조작한다.
채널당 EL34 2개, 총 4개를 사용해 6Ω에서 채널당 25W를 내는 순 A급 출력단을 구성했다.
채널당 ECC82 1개를 드라이버관으로 배치했다.
채널별 NJM2114L JRC 연산증폭기를 입력단에 적용하고 진공관 출력단과 결합했다.
래커 마감 목재와 금속을 결합한 320mm 폭의 컴팩트 섀시로 구성했다.
청취 평가는 현악기와 보컬의 질감, 중역의 자연스러운 연결, 소편성 음악에서의 차분한 표현을 중심으로 언급한다. 해상도나 자극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음악의 결을 부드럽게 이어 가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25W 순 A급 출력 특성상 대형 공간에서 높은 음압을 우선하기보다는 보통 크기의 청취 공간과 적정 감도의 스피커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 저역은 양감보다 단정한 시스템 구성과 설치 조건의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다.
6Ω 기준 채널당 25W의 순 A급 출력으로, 보통 크기 청취 공간에서 적정 음압을 목표로 한 시스템에 적합하다.
미표기
정격 출력과 순 A급 운용 특성을 고려하면, 극단적으로 낮은 감도나 복잡한 부하보다 안정적인 임피던스 특성의 스피커와 매칭하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