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계통 라인 입력
CD, 튜너, 비디오 및 두 개의 AUX 입력을 갖춰 여러 아날로그 소스를 연결한다.
Shine은 Synthesis의 Prime Collection에 속한 2채널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12AX7/ECC83 입력단, 12BH7 드라이버단, 5881/6L6WGC 출력단을 사용하는 푸시풀 펜토드 회로로 구성했으며, 5계통의 RCA 라인 입력과 Tape Out을 제공한다. 동시대 Pride CD 플레이어와 조합하는 시스템을 염두에 둔 컴팩트한 모델로, 전용 권선 전원·출력 트랜스포머와 모터 구동 밸런스 볼륨을 적용했다.
CD, 튜너, 비디오 및 두 개의 AUX 입력을 갖춰 여러 아날로그 소스를 연결한다.
녹음기나 별도 레코딩 장치에 고정 레벨 신호를 보낼 수 있다.
적외선 리모컨으로 볼륨과 뮤트를 제어한다.
리모컨 조작이 가능한 밸런스형 모터 구동 볼륨을 통합했다.
채널당 2개의 5881/6L6WGC를 푸시풀 펜토드 구성으로 사용해 채널당 40W 출력을 낸다.
12AX7/ECC83 입력단과 12BH7 드라이버단, 5881/6L6WGC 출력단으로 신호 경로를 구성했다.
전원부와 출력단에 전용 권선 트랜스포머를 적용했다.
가로 320mm의 작은 설치 면적에 진공관 인티앰프 구성과 리모컨 제어를 통합했다.
Shine은 전형적인 느슨하고 부드러운 진공관 사운드보다 리듬의 추진력과 어택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윤곽을 유지하며, 중역의 질감과 보컬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편이다. 고역은 개방감을 확보하면서도 날카롭게 치우치지 않는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다이내믹 변화와 스테이지의 전개가 또렷해 록·블루스·재즈·클래식처럼 리듬과 편성 변화가 있는 음악을 폭넓게 소화하는 성향이다.
채널당 2개의 5881/6L6WGC를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으로 채널당 40W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6Ω 기준 출력으로 설계됐으며, 4Ω 이하 부하에 대한 연속 출력 및 전류 공급 수치는 미표기이다.
출력 규모와 리듬감 있는 성향을 고려하면 과도하게 낮은 임피던스보다 중·고감도 6–8Ω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