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네트워크 스트리밍
LAN·Wi-Fi 기반 네트워크 재생, Connect 서비스, AirPlay 2와 Roon Ready를 통합해 다양한 스트리밍 환경을 운용한다.
R 2500 R은 T+A R 시리즈에서 PA 2500 R의 증폭 플랫폼과 최신 G3 스트리밍 구조를 결합한 멀티소스 리시버형 인티앰프이다. CD 플레이어, FM/DAB+ 튜너, 네트워크 스트리머, USB DAC, HDMI 입력과 아날로그 입력을 한 섀시에 통합해 소스기기를 최소화한 2채널 시스템을 구성한다. 상위 HV 시리즈 아래에 위치하는 R 시리즈의 통합형 모델로, 별도 MM 또는 MC 포노 모듈도 선택할 수 있다.
LAN·Wi-Fi 기반 네트워크 재생, Connect 서비스, AirPlay 2와 Roon Ready를 통합해 다양한 스트리밍 환경을 운용한다.
슬롯 로딩 CD 플레이어와 FM, DAB+ 튜너를 내장해 디스크와 방송 소스를 별도 기기 없이 재생한다.
PCM용 쿼드러플 컨버터와 DSD용 True-1Bit 컨버터를 분리 구성해 PCM 768kSps 및 DSD512 재생을 지원한다.
각 라인 입력을 고정 레벨로 설정해 AV 프로세서 또는 AV 리시버와 연동하는 홈시어터 바이패스 구성을 지원한다.
옵션 포노 모듈을 장착하면 MM 또는 MC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한다.
좌우 채널에 각각 독립된 입력부·볼륨 제어·전압 증폭·전류 증폭 회로 기판을 구성했다.
고주파 사인파 기반 전원 구조와 필터 커패시터의 고속 충전 방식을 적용해 증폭부에 전력을 공급한다.
캐스코드 차동 증폭과 선별 J-FET을 사용한 완전 디스크리트 입력단을 적용했다.
정밀 저항과 바이-스테이블 금접점 릴레이로 채널 편차를 줄이는 단계식 볼륨 제어를 구성했다.
고속 절연 소자와 분리 전원 공급으로 디지털부와 아날로그 신호 경로를 갈바닉 분리했다.
R 2500 R은 중립적이고 투명한 균형을 바탕으로, 넓고 안정적인 무대와 세부 묘사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개방적이지만 과도하게 날카롭게 치우치지 않으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저역은 양감만을 부각하기보다 밀도와 제어를 함께 확보하는 방향이며,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무대의 정돈감을 유지한다. 스트리밍·CD·아날로그 입력처럼 소스가 달라져도 명료하고 자연스러운 재생을 유지하는 특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8Ω에서 채널당 140W, 4Ω에서 채널당 250W의 정격 출력과 듀얼 모노 증폭 구조를 바탕으로 중대형 북셀프 및 일반적인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운용한다.
4Ω에서 25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전원부와 채널 분리 증폭 구조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4Ω 부하에 대응한다.
해상력과 공간 표현을 살릴 수 있는 중립적 또는 약간 온화한 성향의 스피커와 잘 어울린다. 매우 밝은 고역 성향의 스피커는 청취 공간과 소스의 균형을 함께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