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재생 플랫폼
CD 플레이어, FM 튜너, 인터넷 라디오, UPnP 재생 및 USB 재생을 한 기기에 통합했다.
Music Receiver는 T+A E-Series의 올인원 리시버로, CD 플레이어·FM 튜너·네트워크 스트리밍·DAC·인티앰프를 한 섀시에 통합했다. Power Plant 기반의 출력단과 Music Player 계열의 프리앰프·디지털 재생부를 결합해 스피커만 연결하는 2채널 시스템을 구성하도록 설계했다.
3개의 아날로그 입력과 5개의 S/PDIF 디지털 입력, LAN/WLAN 및 USB 재생을 제공하며 PRE OUT과 서브우퍼 출력도 갖췄다. 후속 E-Series 올인원 모델인 R 1000 E 이전 세대에 해당한다.
CD 플레이어, FM 튜너, 인터넷 라디오, UPnP 재생 및 USB 재생을 한 기기에 통합했다.
외부 디지털 소스도 3개의 동축과 2개의 광 S/PDIF 입력을 통해 처리한다.
PRE OUT으로 외부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를 연결하고, SUB OUT으로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동할 수 있다.
LAN과 WLAN 연결을 지원하며 네트워크 서버 및 인터넷 라디오 재생 기능을 제공한다.
톤 컨트롤, 밸런스, 라우드니스, 플랫 및 서브소닉 필터를 제공한다.
Power Plant의 출력단과 Music Player의 프리앰프·CD·DAC·스트리밍 회로를 한 섀시에 통합했다.
아날로그 모듈레이터를 사용하는 디스크리트 스위칭 출력단과 에너지 저장 용량을 갖춘 전원부를 구성했다.
32비트·384kHz Sigma-Delta DAC를 듀얼 모노 구성과 8배 오버샘플링으로 적용했다.
아날로그·디지털 입력과 PRE OUT, 서브우퍼 출력, 디지털 출력 및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통합했다.
RCA 단자와 스피커 터미널에 비자성 황동 기반 금도금 단자를 적용하고 금속 섀시를 사용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중립적인 밸런스를 바탕으로 개방적이고 투명한 표현, 또렷한 디테일과 공기감을 반복적으로 언급한다. 중역의 윤곽과 고역의 개방감이 드러나는 편이며, 음상 분리와 무대의 공간감을 명료하게 제시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제어와 정의감에 무게를 둔다는 평가가 많다. 4Ω에서 160W의 정격 출력을 바탕으로 베이스 드럼과 저역 리듬의 어택을 선명하게 표현하며, 다이내믹 대비와 빠른 전개를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특성이 잘 드러난다.
8Ω 94W, 4Ω 16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4Ω 부하에서 출력을 높인다. 대형 스피커 구동을 염두에 둔 올인원 구성이다.
출력단은 최저 2Ω 부하에 대응하도록 설계했으나, 고음량 연속 사용에서는 과열 보호회로가 동작할 수 있다. 권장 스피커 임피던스는 4Ω 이상이다.
저역의 제어와 선명한 공간 표현을 살릴 수 있는 4Ω 이상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 고역 에너지가 강한 시스템에서는 청취 공간과 스피커 성향을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