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 임피던스 선택
6.3mm, 4.4mm Pentaconn, 4핀 XLR 출력에 8·12·18·25·40·80Ω 임피던스 설정을 제공해 헤드폰 특성에 맞춰 운용한다.
HA 200은 T+A의 헤드폰 제품군에서 최상위 단일 섀시 DAC·헤드폰 앰프 역할을 맡는다. RCA·XLR 아날로그 입력과 폭넓은 디지털 입력, Bluetooth를 통합했으며, 6.3mm·4.4mm Pentaconn·4핀 XLR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HV 계열의 설계 원리를 적용한 MOSFET Class A 출력단과 아날로그·디지털 전원부 분리 구조가 핵심이며, 다양한 임피던스와 구동 조건의 헤드폰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6.3mm, 4.4mm Pentaconn, 4핀 XLR 출력에 8·12·18·25·40·80Ω 임피던스 설정을 제공해 헤드폰 특성에 맞춰 운용한다.
채널당 4개의 32비트 Sigma-Delta DAC를 쓰는 PCM 경로와 True-1Bit DSD 경로를 분리해 PCM 768kHz와 네이티브 DSD1024 재생을 지원한다.
채널 간 신호를 아날로그 필터 회로로 조절해 헤드폰 청취에서 전방 음장감을 조정할 수 있다.
1dB 단위 릴레이 볼륨, 조절식 라우드니스, 채널별 베이스·트레블 제어와 밸런스를 제공한다.
FIR, Bezier/IIR, Bezier, NOS를 포함한 오버샘플링 알고리즘과 60/120kHz 아날로그 필터를 선택할 수 있다.
OP 앰프와 집적 회로를 배제한 순수 아날로그 MOSFET 출력단을 구성하고, 최대 700mA까지 Class A 동작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섹션에 각각 독립된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배치해 전원 공급 경로를 분리했다.
가스 밀봉 금 접점 릴레이를 회로에 직접 통합해 볼륨과 라우드니스, 톤 제어 시 신호 경로를 짧게 구성했다.
PCM에는 더블 디퍼렌셜 쿼드러플 컨버터, DSD에는 True-1Bit 컨버터를 적용해 신호 형식별 변환 방식을 분리했다.
두꺼운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방열판 역할을 하는 압출 알루미늄 측면 패널을 적용했다.
여러 전문 평가에서는 저역을 부풀리기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제어하며, 높은 해상도와 넓게 트인 고역 표현을 보인다고 평가한다. 전체 밸런스는 대체로 중립적이고 정돈된 편이지만, 건조하거나 지나치게 차갑게 들리기보다는 충분한 밀도와 다이내믹을 유지하는 성향으로 언급된다. 대편성에서 여유 있는 스케일과 빠른 리듬 전개, 또렷한 음상 윤곽이 반복적으로 거론된다. 크로스피드, 출력 임피던스, 디지털 필터, 톤 제어의 설정에 따라 체감 성향이 달라질 수 있어 기본 성향보다 헤드폰별 조정 폭이 큰 제품이다.
최대 700mA의 Class A 동작, MOSFET 출력단, 아날로그·디지털 분리 전원부를 바탕으로 평판형과 다이내믹형 풀사이즈 헤드폰을 폭넓게 운용한다.
8Ω부터 80Ω까지 여섯 단계의 출력 임피던스를 선택할 수 있어 저임피던스 헤드폰의 전류 요구와 고임피던스 헤드폰의 전압 요구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스피커 출력이 없는 헤드폰 앰프이다. 다양한 감도·임피던스의 다이내믹형 및 평판형 헤드폰과의 매칭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