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고해상도 재생
비동기 USB 전송을 사용하며 PCM 192kHz/32bit와 DSD128 재생을 지원한다.
AI-301DA-X는 TEAC의 소형 Reference 301 계열에 속한 USB DAC 내장 인티앰프이며, 기존 AI-301DA의 후속 모델이다. 유럽에서 최종 튜닝한 X 버전으로, 컴퓨터·TV·디지털 소스와 패시브 스피커를 작은 데스크톱 또는 거실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용도에 맞췄다.
ICEpower Class D 전력증폭부와 BurrBrown PCM1795 DAC를 조합하고, USB 입력에서 PCM 192kHz/32bit 및 DSD128 재생을 지원한다. 동축·광 입력, Bluetooth, 아날로그 RCA 입력, 서브우퍼 프리아웃과 헤드폰 출력을 갖춰 2채널 또는 2.1채널 시스템으로 운용할 수 있다.
비동기 USB 전송을 사용하며 PCM 192kHz/32bit와 DSD128 재생을 지원한다.
aptX, AAC, SBC 코덱을 지원해 모바일 기기의 무선 재생을 통합했다.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해 컴팩트한 2.1채널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신호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켜지고, 신호가 멈추면 자동 절전 기능이 동작한다.
덴마크 ICEpower 기반 출력단을 적용해 작은 섀시에서 4Ω 정격 43W+43W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32비트 PCM1795 DAC를 통합해 USB와 S/PDIF 디지털 입력을 처리한다.
헤드폰 출력단의 커플링 커패시터를 제거한 CCLC 회로를 적용했으며, 32Ω에서 100mW+100mW를 낸다.
알루미늄 패널과 금속 본체로 섀시를 구성하고, 모터 구동 알루미늄 볼륨 노브를 적용했다.
제조사가 제시한 설계 방향은 유럽 튜닝을 통한 풍부하고 음악적인 성향 및 다이내믹 표현이다. 공개 평가에서도 매끄럽고 밀도 있는 중저역, 자극을 억제한 편안한 재생, 보컬이 비교적 또렷하게 전개되는 경향이 언급된다. 반면 복잡한 편곡에서 리듬의 긴장감과 미세한 분해능을 최우선으로 두는 재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유선 디지털 입력은 Bluetooth 재생보다 더 단단하고 활기 있게 들린다는 의견이 있어, 음질을 중시할 때는 USB·동축·광 입력 활용이 적합하다.
8Ω에서 22W+22W, 4Ω에서 43W+43W의 정격 출력을 내며 4–8Ω 스피커 사용을 지원한다. 소형·중형 북셀프와 근거리 또는 일반적인 소규모 청취 공간에 적합한 구성이다.
제조사 지원 임피던스 범위는 4–8Ω이다. 4Ω 정격 출력은 제시하지만, 4Ω 미만으로 크게 내려가는 난구동 스피커를 위한 공식 구동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았다.
매끄럽고 밀도 있는 재생을 살리려면 과도하게 밝지 않은 중립·온화한 성향의 스피커가 어울린다. 저역 확장이 더 필요하면 서브우퍼 프리아웃을 이용한 2.1채널 구성이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