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고해상도 재생
USB Type-B 입력으로 PCM 192kHz/32bit와 DSD 2.8/5.6MHz 재생을 지원한다.
AI-301DA는 Reference 301 계열에 속하는 USB DAC 내장 스테레오 인티앰프이다. 215mm 폭의 컴팩트 섀시에 아날로그·광·동축·USB 입력과 Bluetooth 수신을 통합해 PC 오디오와 소형 2채널 시스템을 하나의 기기로 구성하도록 설계했다.
USB 입력에서는 PCM 192kHz/32bit와 DSD 5.6MHz를 지원하며, 2계통 RCA 아날로그 입력과 서브우퍼 출력도 제공한다. 후속 AI-301DA-X와는 별도 모델이며, AI-301DA는 구형 Bluetooth V2.1+EDR 기반의 SBC·AAC·aptX 수신 기능을 갖춘 단종 모델이다.
USB Type-B 입력으로 PCM 192kHz/32bit와 DSD 2.8/5.6MHz 재생을 지원한다.
SBC, AAC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모바일 기기를 간편하게 연결한다.
볼륨 연동 SUBWOOFER OUT을 제공해 액티브 서브우퍼를 결합할 수 있다.
전면 6.3mm 헤드폰 단자를 갖춰 데스크톱 청취에도 대응한다.
컴팩트한 섀시 안에 ICEpower 기반 Class D 증폭단을 구성해 4Ω에서 채널당 43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PCM1795 DAC를 통합해 USB·동축·광 디지털 입력과 Bluetooth 수신을 처리한다.
컴퓨터 연결용 USB Type-B 입력을 비동기 방식으로 구성하고 DSD 5.6MHz 재생을 지원한다.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금속 섀시를 적용한 하프사이즈 구성으로 Reference 301 컴포넌트와 적층 설치할 수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온화하고 매끄러운 질감, 적당한 중량감, 장시간 듣기 편한 균형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비교적 직접적으로 드러나 보컬 중심 녹음의 존재감을 살리는 편이며, 넓이감 있는 무대 표현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반면 복잡한 편성에서 미세한 분해력, 리듬의 정교함과 저역 제어는 더 큰 인티앰프와 비교해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유선 디지털 입력에서는 안정적이고 단단한 재생이 기대되지만, Bluetooth 재생은 유선 입력보다 밀도와 생동감이 덜하게 느껴질 수 있다.
8Ω 22W, 4Ω 43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하며 소형 북셀프 스피커와 근거리·소형 공간 청취에 적합하다.
공식 사용 가능 스피커 임피던스는 4–8Ω이다. 4Ω 정격 출력은 제공하지만, 더 낮은 임피던스로 내려가는 난구동 스피커를 위한 출력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았다.
4–8Ω 범위의 비교적 구동하기 쉬운 북셀프 스피커와 매칭하기 좋으며, 밝거나 거친 성향을 완화해 듣고 싶은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