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DAC 입력
USB-B 입력으로 PCM 32–192kHz, 16/24bit 신호를 수용하며 비동기 전송 방식을 사용한다.
AI-101DA는 TEAC의 소형 USB DAC 인티앰프 계열에서 PC·TV·휴대기기와 소형 패시브 스피커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모델이다. USB-B 및 2개의 광 입력으로 PCM 192kHz/24bit 신호를 받고, Bluetooth 3.0의 aptX·AAC·SBC 재생과 아날로그 미니잭 입력을 제공한다. 동일 시기 더 큰 AI-301DA·AI-501DA와 병행된 소형 입문형 구성으로, 한 쌍의 스피커 출력과 가변 서브우퍼 출력을 갖춰 데스크톱 또는 소규모 2채널 시스템에 활용한다.
USB-B 입력으로 PCM 32–192kHz, 16/24bit 신호를 수용하며 비동기 전송 방식을 사용한다.
OPT 1·OPT 2 단자로 TV와 디지털 소스를 병행 연결하고 최대 192kHz PCM 신호를 받는다.
Bluetooth 3.0 A2DP 연결에서 SBC·AAC·aptX 코덱을 지원한다.
디지털 입력의 샘플링 주파수를 최대 192kHz로 업컨버전하며, 저음량 청취용 HR Loudness를 제공한다.
볼륨 조절과 연동되는 SUBWOOFER OUT을 갖춰 액티브 서브우퍼를 추가할 수 있다.
4Ω에서 채널당 20W 정격출력을 내는 Class D 증폭부를 182mm 폭의 컴팩트 섀시에 통합했다.
USB-B, 듀얼 Optical 및 3.5mm 아날로그 LINE 입력을 하나의 인티앰프에 구성했다.
USB와 Optical 입력에서 최대 PCM 192kHz/24bit를 지원하고 업컨버전 기능을 적용했다.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알루미늄 합금 섀시를 적용하고 수평·수직 설치를 지원한다.
전문 리뷰에서는 작은 출력 규모에 비해 저음량에서도 저역의 기반을 잃지 않고, 중·고역이 매끄럽고 자극을 억제한 균형으로 묘사된다. HR Loudness를 사용하면 작은 음량에서 저역의 존재감과 밀도가 보완되는 경향이 언급된다. 반면 큰 음량이나 복잡하고 다이내믹한 녹음에서는 저역의 타격감과 여유가 제한적이며, 고역이 밝고 개방적으로 들리는 시스템에서는 매칭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다. 음상은 좌우 전개와 위치 안정성이 괜찮지만 깊이와 대편성의 스케일은 소형 출력의 범위 안에 머문다.
4Ω에서 채널당 20W 정격출력의 소형 Class D 인티앰프로, 근거리와 소규모 공간에서의 보통 음량 청취에 적합하다.
제조사는 4–8Ω 공칭 임피던스 스피커 사용을 안내한다. 4Ω 정격출력은 제시하지만 2Ω 출력 또는 전류 공급 데이터는 제시하지 않는다.
4–8Ω 공칭 임피던스의 소형 북셀프 또는 근거리용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 고감도 또는 구동이 쉬운 성향의 스피커가 작은 출력의 제약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