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헤드폰 출력
6.35mm ×2, 4.4mm ×2, 4핀 XLR ×2, 3핀 XLR 스테레오 ×1을 제공해 여러 종단 방식의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다.
A900은 TOPPING의 독립형 헤드폰 앰프 라인업 최상위 모델로, 아날로그 입력 전용의 헤드폰 앰프와 밸런스 프리앰프 기능을 결합했다. 3개의 T'ang-ku-la 증폭 모듈로 6채널 풀 디퍼렌셜 밸런스 구조를 구성하며, 저감도 평판형부터 고임피던스 다이내믹 헤드폰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3계통 밸런스 입력, 다수의 헤드폰 단자, XLR 프리아웃과 12V 트리거 입·출력을 갖춰 데스크톱 또는 분리형 시스템의 중심부로 활용할 수 있다.
6.35mm ×2, 4.4mm ×2, 4핀 XLR ×2, 3핀 XLR 스테레오 ×1을 제공해 여러 종단 방식의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다.
XLR 프리아웃으로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에 가변 레벨 신호를 공급할 수 있다.
풀 밸런스 릴레이 볼륨 구조로 0.5dB 단위의 음량 조절을 지원한다.
선택한 출력 또는 입력별로 볼륨과 게인 설정을 기억해 헤드폰과 프리앰프 운용을 전환할 수 있다.
12V 트리거 입·출력으로 연동 기기의 전원 및 대기 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
3개의 T'ang-ku-la 증폭 모듈로 6채널 풀 디퍼렌셜 밸런스 신호 경로를 구성했다.
T'ang-ku-la 모듈에 특허 3단 피드백 회로를 적용해 회로 노이즈와 고주파 왜율을 낮추도록 설계했다.
밸런스 신호 경로의 볼륨 제어에 릴레이 기반 저항 네트워크를 통합했다.
아날로그 회로와 디지털 제어 회로에 분리 전원 경로를 구성했다.
개별 헤드폰 출력과 프리아웃을 메뉴에서 선택하도록 구성해 연결 기기에 맞는 운용을 지원한다.
A900은 음색을 더하기보다 입력 소스와 헤드폰의 성향을 드러내는 중립적·투명한 재생을 지향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낮은 노이즈 바탕, 선명한 미세 정보, 빠른 응답과 정돈된 공간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과도한 양감보다 윤곽과 제어를 중시하는 방향이며, 중역은 선명도와 분리도를 유지한다. 고역은 충분히 뻗되 강한 자극을 더하기보다는 해상도 중심으로 표현하는 경향이다. 따라서 소스나 헤드폰의 음색 차이를 유지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
밸런스 출력에서 16Ω 22W×2, 300Ω 1.5W×2, 600Ω 750mW×2의 정격 출력을 제공해 저감도 평판형과 고임피던스 다이내믹 헤드폰을 폭넓게 구동한다.
밸런스 출력은 16Ω에서 22W×2, 32Ω에서 14W×2를 제공하며 헤드폰 출력 임피던스는 0.1Ω 미만이다.
스피커 직접 구동 기능은 없다. 헤드폰 기준으로는 낮은 감도의 평판형, 저임피던스 다이내믹, 250–600Ω 고임피던스 다이내믹 헤드폰과 매칭하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