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드 모노 운용
후면 스위치로 스테레오 또는 브리지드 모노 모드를 선택해 시스템 규모에 맞춰 운용한다.
Unico DM은 Unison Research의 Unico 하이브리드 계열에 속한 분리형 파워앰프이다. ECC82 진공관을 Class A 입력단에 사용하고 채널당 세 쌍의 상보형 MOSFET 출력단을 결합해 8Ω에서 채널당 160W를 낸다. 별도 프리앰프와 조합하는 구성이 기본이며, 스테레오 모드 외에 브리지드 모노 모드로도 운용할 수 있다.
후면 스위치로 스테레오 또는 브리지드 모노 모드를 선택해 시스템 규모에 맞춰 운용한다.
RCA와 XLR 입력을 각각 갖춰 프리앰프의 출력 형식에 맞춰 연결한다.
채널별 4 + 4 바인딩 포스트를 구성해 바이와이어링 가능한 스피커를 연결한다.
리모트 파워 온 입·출력을 갖춰 대응하는 프리앰프 또는 시스템 제어와 연동한다.
좌우 채널을 독립적으로 구성해 분리형 파워앰프로서의 채널 운용 구조를 마련했다.
ECC82 두 개를 사용한 Class A 트라이오드 입력단을 적용했다.
채널당 세 쌍의 상보형 POWER MOSFET 출력단을 구성했다.
출력단에 Dynamic Class A 구동 방식을 적용했다.
대형 전원부와 출력단을 수용하는 25kg의 섀시로 구성했다.
전문 평가에서는 진공관 입력단의 질감과 MOSFET 출력단의 에너지가 결합된 성향으로 다뤄진다. 중역은 밀도와 개방감을 함께 보이며, 보컬과 현악기에서는 자연스러운 질감 및 잔향 표현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날카로운 압박감보다 충분한 양감과 넓은 다이내믹을 지향한다. 채널 분리와 공간의 폭·깊이, 음상의 정돈된 배치가 두드러지며, 강한 공격성보다 유연한 타이밍과 장시간 청취 친화적인 균형에 무게를 둔다.
8Ω에서 채널당 160W, 4Ω에서 채널당 320W를 내며 브리지드 모드에서는 8Ω에 640W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를 대상으로 한 분리형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4Ω 정격 출력이 320W까지 증가하고 댐핑 팩터는 150 이상이다. 매우 까다로운 저임피던스 부하에서는 스피커의 실제 임피던스 곡선과 프리앰프의 출력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충분한 전력 공급과 공간 표현을 활용할 수 있는 중·대형 스피커에 어울린다. 지나치게 두껍거나 둔한 성향보다 개방감과 해상력을 유지하는 스피커와의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