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모노 전환
후면 스위치로 150W×2 스테레오 또는 300W 모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Phi 300.1a는 VAC Phi 계열의 고출력 진공관 파워앰프이다. 스테레오와 모노 운용을 전환할 수 있으며, 트라이오드·울트라리니어 모드와 밸런스·언밸런스 입력을 제공한다. 내장 레벨 컨트롤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프리앰프 조합뿐 아니라 출력 레벨 조정이 필요한 바이앰핑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다.
후면 스위치로 150W×2 스테레오 또는 300W 모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출력단 동작 모드를 전환해 시스템과 스피커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전면 감쇠기를 회로에 투입하거나 우회할 수 있어 바이앰핑 시 레벨 조정에 활용할 수 있다.
XLR 및 RCA 입력을 제공하며 밸런스 입력은 핀 2 핫 방식으로 구성했다.
12V 트리거 입력을 제공해 연동 전원 제어 시스템에 편입할 수 있다.
입력 및 드라이버 단을 직접결합 회로로 구성했다.
KT88 8개를 사용해 스테레오와 모노 운용 모두에 대응하도록 구성했다.
밸런스 입력 운용 시 완전 밸런스 증폭 모드를 지원한다.
전면 미터와 시험 스위치, 조정기로 각 출력관의 바이어스를 점검하고 조정할 수 있다.
가공 알루미늄 섀시와 전면 글라스 구조를 적용했다.
직접결합 입력·드라이버 회로와 트라이오드·울트라리니어 전환 기능을 중심으로, 소스와 스피커 조합에 맞춘 조정 폭을 제공하는 설계이다. 스테레오와 모노 운용, 입력 방식, 레벨 컨트롤 선택에 따라 시스템 구성의 자유도가 크다. KT88 관의 상태와 바이어스, 선택한 동작 모드 및 스피커 탭이 재생 결과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따라서 단일한 음색으로 규정하기보다, 설치 후 모드·탭·바이어스를 적절히 맞추는 것이 중요한 모델이다.
스테레오에서 채널당 150W, 모노에서 300W 출력을 제공해 출력 여유가 필요한 대형 2채널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다.
2Ω·4Ω·8Ω 출력 탭을 제공한다.
공칭 임피던스에 맞는 출력 탭을 선택할 수 있는 스피커와의 조합에 적합하다. 발열과 58.2kg의 무게를 고려한 설치 공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