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모노 전환
후면 스위치로 135W + 135W 스테레오 구성과 300W 모노 구성 사이를 전환한다.
Phi 300.1은 Phi 계열의 대출력 스테레오/모노 전환형 진공관 파워앰프이다.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입력을 모두 수용하는 직결 입력·드라이버 회로를 적용했으며, 후면 스위치로 스테레오와 모노 동작을 전환한다. 상판 스위치로 울트라리니어와 트라이오드 모드를 선택하고, 전면 레벨 컨트롤은 직접 연결 시 바이패스하거나 바이앰핑·레벨 조정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후면 스위치로 135W + 135W 스테레오 구성과 300W 모노 구성 사이를 전환한다.
상판 스위치로 두 출력관 동작 모드를 선택해 시스템과 취향에 맞춰 운용한다.
전면 레벨 컨트롤을 활성화하거나 DIRECT 설정으로 우회해 프리앰프와 직접 연결한다.
외부 트리거 신호에 연동해 전원 동작을 제어한다.
전면 미터와 8개의 테스트 스위치로 각 KT88의 아이들 전류를 확인하고 조정한다.
입력 및 드라이버 단을 직결 구조로 구성하고 RCA와 XLR 소스를 모두 수용한다.
KT88 8개와 6SN7 4개를 사용해 스테레오와 모노 전환 운용을 구현했다.
울트라리니어와 트라이오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상판 전환 스위치를 구성했다.
스피커의 실제 임피던스 변화와 시스템 조합에 맞춰 4Ω 또는 8Ω 탭을 선택할 수 있다.
두꺼운 가공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하고 유리 전면 패널 및 상부 보호 바 구조를 구성했다.
직결 입력·드라이버 회로를 바탕으로 빠른 반응과 선명한 표현을 지향한 모델이다. 울트라리니어 모드는 정격 출력을 활용하는 기본 운용 모드이며, 트라이오드 모드는 출력이 감소하는 대신 시스템에 따라 보다 정돈된 윤곽을 얻을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공한다. 청취 평가에서는 중역의 질감과 개방적인 고역, 넓고 깊은 무대 표현, 무리 없이 이어지는 다이내믹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저역의 양감과 트라이오드·울트라리니어 모드의 선호는 스피커 부하와 룸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두 모드와 출력 탭을 직접 맞춰 보는 편이 적합하다.
스테레오에서 채널당 135W, 모노 전환 시 300W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대형 시스템은 두 대를 모노블록으로 구성해 운용할 수 있다.
4Ω 부하에서의 정격 출력과 4Ω·8Ω 출력 탭은 확인되지만, 더 낮은 임피던스 부하에 대한 공식 정격 출력은 미표기이다.
정격 4Ω 또는 8Ω 스피커에 적합하며, 실제 임피던스 변화와 저역 밸런스에 따라 출력 탭과 Ultralinear·Triode 모드를 선택하는 구성이 알맞다.